( 아래의 글은 서울대 졸업하신 이윤섭 님의 글입니다. )

 

이재명이 주는 벼슬을 받아 먹은 이혜훈을 통한 성찰
불행하게도 이 나라에서 좀 배웠다는 이들뿐 아니라 모든 이에게 해당하는 욕망이 있다.
이는 일본을 제외한 유교 문화권 내에 있는 것인데, 이들 사회에서는
가치있는 것은 오로지 부귀영화 뿐이고 그것을 주는 것은 자리 즉 벼슬이다.
종교나 이념 정의는 겉치례일 뿐이다.

이조 시대 이 나라 지식인은 부귀영화를 신으로 모셨기 대문에
벼슬을 먿기 위해 아무런 마음의 갈등 없이 매국을 할 수 있었다.
중국은 그러한 성향이 더 심하다.
1900년 의화단의 난으로 유럽과 일본, 미국 등 8개국이 파병했을 때
중국 남부를 점령한 영국은 과거 시험을 실시했다.
침략국 밑에서 벼슬하려고 과거 응시자가 대거 모였다.
벼슬을 신으로 여기는 중국 지식인의 심리를 아는 영국의 조치였다.

읿본이 임진왜란 때 점령지에서 과거 시험을 보았으면
조선 사대부들을 모두 일본 편으로 만들어 간단하게 조선을 정복할 수 있었다.
중공은 돈과 선거 승리라는 두 가지 도구로 이 나라에서 좀 배웠다는 것들을 거의 다 손아귀에 넣었다.
잘 모르는 사람은 80년대 '민주화 운동' 이 분신자살을 할 정도로 헌신적인 줄 아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대학 시절부터 이타적인 체 하면서 - 말끝마다 민중 해방이라 했다 -
가장 이기적인 목적을 추진한, 평생을 사기치고 산 좌익들이다.
이들에게 북한이나 중공이 접근하면 왜 이리 늦게 왔냐는 반응이다.

이제는 이들이 인류 역사상 가장 위선적인 집단임을 깨달은 이도 상당수이다,.
그러나 때 늦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부귀영화를 신으로 모시는 집단과 그 추종자들은 격리 수용 시키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북한과 같은 생지옥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