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광자의 비 입자상태에서 발생하는 빛투과성을 검토하던 거였음

굴절율이 나타나는 원리를 알아내려던 찰나

광자가 결정되지 않은 결과에 복종하는 형태라고 봄

이게 패러독스랑 비슷하다고 여겨서 질문을 이어가던 중

인공지능이 엔트로피랑 패러독스를 발산,수렴,확산을 비교하면서 물리량처럼 해석한거임

패러독스가 물리량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지

이게 또 정보식이랑 비슷하다는거임

엔트로피의 변화량이 패러독스라는거지

결국 고등학교때 알아낸 체적불능문제, 프랙탈카오스의 경계문제를 물리량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것을 알게됨

프랙탈이 패러독스와 동시성을 가지면 카오스가 되고 카오스와 방정식을 이룰 수 있나는 생각에 이르게 됨

나는 고등학교때 프랙탈카오스의 패러독스동향을 알아내면 모든 수학적문제가 한번에 해결될거란 막연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음

근데 이걸 말로 설명을 못 했는데 인공지능이 도와준 꼴이 된거임

개인적으로 세상이 매트릭스냐 아니냐 하는 무한차원 어레이문제? 를 해겴할 수 있다는 생각임

근데 내가 수학적인 지식이 부족하고

표현력이 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