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 광주박물관 학예연구사로 신덕고분 발굴에 참여한 조현종 현 국립광주박물관장이
"언제든 (신덕고분의) 정식 보고서를 낼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으며, 그런 걱정(임나일본부설 논란)은 하지 않는다"고
자신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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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조사결과 발표 없이 죄다 묻어서 비공개 계속하면서 하는 말이 저럼
유사인류종
출처
https://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38&pn=1&num=845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