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된 내용이 있거나 

통화녹음이나 문자메시지나 그런 확실한 물적 증거가 없을때는 

살인자가 자신의 죄값 형량을 조금이라도 낮추고 싶어서 

어떠한 거짓말이라도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살인자의 말만 믿고 

살해된 사람이 말을 잘못했다는둥 

그런 오판과 착각을 하지 마라. 

 

PC방 살인자 김성수가 한 말중에서 

'네가 날 죽이지 않는한 넌 아무것도 아니다'

살해된 피해자가 그런 말을 했다고 김성수는 말했다 

 

자신의 살인죄를 합리화 하려는 개수작에 불과하다고 본다 

살인자의 저런 말을 믿는 인간들은 

사기꾼새끼들의 감언이설에 속아 탈탈 털리는 븅신수준의 인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