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회사는 자금 조달 용이, 투명성 및 신뢰도 향상, 유동성 확보가 장점이지만,
엄격한 공시 의무, 외부 간섭, 높은 운영 비용 부담이 단점이며,
비상장회사는 경영 자율성, 낮은 운영 비용, 빠른 의사결정이 장점이지만,
낮은 유동성, 정보 비대칭, 자금 조달의 어려움이 단점입니다.
<상장회사 경영의 장단점>
장점:
자금 조달 용이: 증권시장을 통해 주식을 발행하여 대규모 자금을 쉽게 조달할 수 있습니다.
기업 이미지 및 신뢰도 향상: 주가 상승은 기업 가치 상승을 의미하며,
이는 대외 신뢰도와 대출 등에서 유리합니다.
주식 유동성: 소액 투자자도 주식을 쉽게 사고팔 수 있어 주식 거래가 활발합니다.
경영 투명성: 정기적인 공시 의무로 기업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어 투자자
보호가 용이합니다.
단점:
높은 공시 및 규제 부담: 엄격한 공시 의무와 규제 준수 비용이 발생합니다.
경영 자율성 제약: 주주 및 시장의 감시로 경영진의 의사결정에 제약이 따르고,
단기 성과에 대한 압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업 정보 노출: 민감한 경영 정보가 외부에 공개됩니다.
<비상장회사 경영의 장단점>
장점:
경영 자율성 극대화: 외부 간섭 없이 경영진이 원하는 대로 경영을 추진할 수 있어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합니다.
낮은 운영 비용: 상장 유지 비용 및 공시 비용이 절감됩니다.
정보 보호: 핵심 기술이나 경영 정보가 외부에 노출되지 않아 경쟁 우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단점:
낮은 주식 유동성: 주식 거래가 제한적이고 정보가 부족하여 주식 매매가 어렵습니다.
정보 비대칭: 기업 내부 정보가 외부와 공유되지 않아 투자자(외부)의
기업 가치 평가가 어렵습니다.
자금 조달의 어려움: 대규모 자금 조달 시 한계가 있으며, 은행 대출 등에
의존해야 할 수 있습니다.
낮은 신뢰도: 상장사에 비해 외부 평가나 신뢰도가 낮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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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업 운영자금 조달의 어려움만 해결되면 비상장 회사가
더 좋다는 것 아니겠냐! ㅋㅋㅋㅋ
알짜 우량회사는 이미 사업 운영자금을 충분히 조달한 상태고 사업을 통해
계속 조달하고 있다!
굳이 상장을 유지할 이유가 없다는 거다!
그리고 좌빨 새끼들의 사외이사 제도는 상장회사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도입된 것 아니냐!
그런데 개관들의 무차입 공매도 범죄에 대해서 전혀 투자자들을 보호하고 있지
못하고 주가가 줄줄 하락하는 것을 방관해온 것 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