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장 늦게 퇴근하고 술 좀 마시고 물도 안뺀지도 좀 되서 단골 오피 알아보는데 뉴페가 왔다고함 

일단 콜하고 분명 프로필에는 키161에 몸무게 50중반이라 그랬는데 눈탱이 맞음

나이 27살에 키153이고 몸무게 70중반 추정 가슴은 E컵에 빵댕이는 존나큰 개씹육덕년이었음 60분 14만에 이년 +6이라서 20줬음

암튼 밤 11시에 출근한년이 이년밖에 없어서 바꿀수도 없고 와꾸도 걸레같이 생긴거 말고는 못생기진 않아서 일단 먹기로함

팔다리 타투 문신 좀 잇었고 머리는 쌧노랗게 탈색했고 존나 째려보면서 말투는 좀 좆같앗음 

이년 유튜버라고 하는데 정보는 안알려줌

근데 씹돼지년이 이 닦으러 갈때 이년 몰래 벗어놓은 팬티를 들어봤는데 뭔가 축축한거임

냄새 한번 맡았는데 보지 닿는 부분 피하고 엉덩이 부분 맡았나? 똥꾸렁내+팬티 오래안갈아 입을때 나는 그 찌린내 섞여서  

개좆같은 냄새가 확 나길래 "으익 씨발!"하고 재자리 던져버림

왜그래 오빠? 하고 화장실문밖에서 얼굴만 빼꼼 내밀라하는 찰나에 벌레 본것같다고 둘러댐

순간 꼬무룩하고 현타왔지만 아직 내 뇌 우동사리는 성욕이 지배해서 무를수도 없었음

그리고 본게임 시작하려고 나는 눕고 이년이 위에서 내 젖꼭지 빨다가 사까시 했는데

혀로 내 귀두를 360도 세차하듯 돌리는건 괜찮았으니 펌핑사까시 할때 이빨이 자꾸 닿아서 존나 따가왔음 

이빨닿는다고 2번 경고했는데 자꾸 이빨닿아서 바로 박기로함 

처음에 기승위로 조지고 이년 이빨도 닦앗으니 키갈도 해주고 

자세 바꿔 정상위함.. 근데 이년이 보지 쪼일줄도 모르고 허벌 봊이년이였음

근데 뒤치기 자세로 바꾸고 뻠삥질 하니까 와 시발 질 깊숙히 파묻혀있던 보징어냄새가 내 코로 스멀 스멀 올라오는거임

창녀들은 왠만한 한녀보다 보지 위생은 철저해서 안나는게 정상이고

내가 여태 먹은 창녀만 30마리 넘는데 보징어냄새나는 창녀가 이년이 최초였음 

도저히 못참겠어서 다시 냄새 안나는 자세인 정상위로 자세 바꿔서 언릉 쌈

근데 보통 끝나면 창녀가 먼저씻던가 내가 먼저씻고 그담 창녀가 씻고 그러는데 

이년은 씨발 손님이 나갈때만 씻는다면서 옷입지도 않고 가만히 처 앉아있는거임

씨벌련이 일부로 안씻어서 보징어 악취가 나나? 이생각이 들었음..

보징어 냄새 난다 제대로 씻고다녀라 씨발련아 가 입밖에 나오기 직전이었지만

코에 보징어 냄새가 가시질않고 좆같아서 시간 다 채우지도 않고 걍 나감 

씨발 실장새끼 면상에 싸커킥 날리고싶네 어케 이딴년을 뽑아왔냐 양아치새끼

+4~5 짜리보다 가성비 씹구린년이 +6을 받아쳐먹네 양심없는 좆돼지 보징어년 

다신 안간다 그냥 멀더라도 키스방가서 와꾸 ㅍㅅㅌㅊ 20대 초반 창녀한테 팁 5만주고 떡치는게 가성비 제일 ㅆㅅㅌㅊ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