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타국의 친중 인사를 포섭할 때 가장 많이 쓰는 건 돈이다. 물론 여자도 쓴다.
하지만, 해당 국가 고위급으로 올라갈수록, 더 높은 수위의 당근이 필요하다.

돈과 여자가 이미 있는 사람을 포섭하려면 더 스페셜한게 있어야 한다.

그게 새 장기다.

타국의 지도자급 인사들이 매국 포지션까지 가지려면, 돈 이상의 것이 있어야 한다.

영원한 젊음, 영생에 대한 갈망.



중국은 공작 대상을 정하면,

사람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다. 거기에 더해, '수명을 연장' 시켜 줄 수도 있다.

수명 연장이 대단한 알파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100세까지 산 헨리 키신저가 왜 중국을 100번이나 방문했을까?

그것도 비공식적으로.

뭔가의 수술을 받았다고 가정하는게 합리적이다.



시진핑이 2주간 안보이고,

장유사가 한동안 안보여 러시아 납치설이 돌고 하는 것도,

사실은 시술, 혹은 수술 기간이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다.

수명 연장 수술.

그것은 새로운 장기일 수도, 혹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다른 교환 혹은 보충 수술일 수 있다.



한국도 이제 장기슈킹법을 통과시키려 하고,

여러모로 좌파진영들이 노력하고 있지만,

중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체계를 구축해왔고, 심지어 일부는 합법화 하기까지 했다.

장기의 공급을 일종의 HACCP 제도로 인증하기 위해,

즉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장기를 유통하기 위해,

일부를 음지에서 양지로 돌려놨다.



타국 친중인사를 포섭하는 건, 생명연장으로 한다.

그리고, 물론 중국 고위급들에게도 새로운 장기는 제공된다.

그리고, 장기의 부산물인 인육은,

하급관리들에게 분배된다.



잊지마라.

중국은 불과 몇 십년까지만 해도, 왕성하게 식인을 해왔던 나라다.

그것도 즐겨서.



아큐정전으로 유명한 루쉰이 쓴 광인일기는,

작품 전체가 식인 습관을 비판하는 것이다.

중국 전체에 만연한 식인 습관을 풍자하는 것이 목표일 정도로,

너무나 광범위한 습관이다.



그 습관이 몇 십년 지났다고 고쳐질 리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