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권 Vs. 자유대학 간 진흙탕 싸움, 점입가경 & 진짜 자유민주주의 투사 장동혁 (Feat. 빨갱이들의 쿠팡 죽이기는 중국 기업 알리-테무 배 불려 주려는 음모)
지금 안정권 대표와 심재홍, 박준영 등 자유대학 쪽 세력들 간 고소-고발전과 폭로전이 점점 격화되고 있다. 물론 자유대학 간부들은 20대 젊은이들이고 안정권 대표는 올해 한국식 세는 나이로 47세의 중년 아저씨라 나이 문화, 기수 문화가 강한 한국 사회 특성상 그렇게 전력을 다해 싸우기에는 급이 안 맞긴 한데, 자유대학 떨거지들은 안정권 대표를 '썩은 귤'이라 부르며 폄하하고 있다. 장동혁 만사혁통 카페에서도 안정권 옹호하고 자대-자혁당 떨거지들 까다가 글 강제 삭제당하고 쫓겨났는데 장동혁 카페 운영진들과 회원들도 자대-자혁당 지지자들이 장악한 듯 보인다. 물론 필자는 장동혁 대표가 비록 내란전담재판부 본회의 날치기 통과는 의석 수에서 밀려서 끝내 막지 못했지만 그래도 24시간 동안 필리버스터를 하며 이재명과 민주당의 횡포를 세계 만방에 널리 알린 점은 높게 평가하고, 그래서 장동혁 체제에 힘을 실어 주고 한가발 패거리들의 黨 장악을 막고자 국민의힘에 일반당원으로 정식 가입을 했다.
또한 빨갱이들이 지금 애국 기업 쿠팡을 타깃으로 삼고 총공세를 펼치고 있는데 이는 알리, 테무 등 짱깨 기업들을 배 불려 주려는 중공 간첩들의 음모다. 일단 안정권 측에서는 자유대학 떨거지들이 옛날 80년대 운동권 빨갱이들마냥 남녀가 서로 혼숙을 하고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까지 일삼는다는 사실을 폭로를 했고, 자대 측은 안정권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쌍욕을 했다며 그 발언이 나오게 된 맥락이나 역사적 배경을 제대로 살피지도 않고 짜깁기된 녹취록을 갖다가 유포하고 있다. 자대-자혁당 떨거지들이 안정권 과거 행적 가지고 음해하는 자료들 출처가 대부분 미디어워치인데 변이희재는 지금 감옥에 갔고 그 꼬붕 황의원은 김용호처럼 감옥 가기 싫어 지옥으로 도망을 갔다. 다만 지만원 박사의 경우는 어제 시클 최근글 게시판에 쓴 글을 보니 여전히 변희재를 믿는 것 같다.
https://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22028
물론 지만원 박사의 5.18 진실투쟁은 난 정말 높게 평가하고 계승-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보지만 지만원 박사님과 별개로 난 변희재는 극혐한다.
또한 자유대학 박준영 대표의 부모님이 골수 親文 빨갱이라는 걸 이 바닥에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고 겉으로 볼 때 그런 골수 빨갱이 집안에서 태어나 부모님과 연을 끊고 저렇게 우파 활동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면 엄청난 용기를 가진 것처럼 보이나, 한편으로는 "부모의 뒷배 없이 박준영이 저렇게 빨갱이들한테 숙청 안 당하고 우파 활동을 멀쩡하게 할 수 있을까?" 하는 합리적 의심도 충분히 해 볼 수 있다. 박준영은 듣기로는 19학번이라 나랑 00년생 동갑인 것 같은데 웃어른에 대한 예의와 공경이 전혀 없고 자유대학 떨거지들은 이번 윤석열 대통령의 12.3 계엄을 보고 계몽돼서 최근에 우파 바닥에 들어 온 뉴 페이스(New Face)로 애국 짬밥이 1년도 채 안 된 새내기들이고, 이들이 욕하는 안정권, 신혜식, 김상진, 전광훈 등과 같은 분들은 아스팔트 활동 경력만 해도 최소 10년 이상 된 분들이다. 나도 자유대학 간부들이랑 비슷한 나이대의 청년이지만 나는 일찍이 박근혜 정부 초기 때 우파 계몽이 돼서 그들보다 애국 짬밥이 훨씬 오래 됐고 최소한 웃어른을 공경할 줄은 안다. 배인규 대표의 경우는 어디 폐쇄병동 같은 데 또 들어갔다 나온 것 같은데 아스팔트로 복귀할지는 아직 모르겠고, 배인규가 다시 등장하는 순간 자유대학 떨거지들은 이 바닥에서 설 자리가 없어진다.
이 밖에 이재명-김혜경 부부가 어제 교회에서 성탄 예배를 드리는 도중에 난데없이 애정 행각을 벌이며 회중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해서 논란이 되고 있고,

윤석열 대통령의 통닭 발언은 민주당 빨갱이들이 국방 예산을 다 깎아서 군인들 통닭 한 마리라도 더 사 주고 싶은데 못 사 주고 군인들 인권 개선을 해 주고 싶어도 못 해 준다는 뜻인데, 필자는 이걸 보고 국군 장병들 통닭 한 마리라도 더 사 주고 싶어하시는 윤버지 대석열 각하의 애민 정신에 또 한 번 성은이 망극하여 눈물을 흘리고 젖도는 감정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또한 자유대학 지도부 3인방, 심재홍-박준영-김준희는 서울의소리 측으로부터 내란선동으로 고발을 당한 모양이다. 단, 그렇다고 해서 국군 장병들 월급을 간부들 월급보다 더 높게 책정해서 군대 기강을 흔들어 버린 것은 지만원, 손상윤, 조갑제 등이 이구동성으로 지적하는 것처럼 엄연히 윤석열 대통령의 실책이 맞다.
좌파 무죄, 우파 유죄 (Feat. 지귀연의 배신)
지금 윤석열 대통령은 징역 10년 구형에 선거법 위반으로 추가 기소까지 된 반면, 박지원, 서훈 등 서해 월북 조작 주동자 문재인 졸개 5인방은 지귀연 판사가 전부 1심에서 무죄를 줘 버렸다. 윤석열 대통령 구속 취소시켜 줘서 믿었는데 지귀연 판사 역시 믿을 사람이 아니었던 것이다.
2025.12.26.
오직윤어게인온리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