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꼬치는 안핥는데 ㄸㄲ는 엄청 핥아줌
원래 핥게할 생각은 없엇는데
산책시키고 목욕시키는데 내가 잠깐 비누줍는데 내 똥꼬를 핥는거야
그때 쾌감에 눈을 떠버렸지
처음에는 1,2분정도만 핥아주다가 애도 힘들어하면서 잘 안핥아주는거야
그래서 내가 강아지가 좋아하는 비누 검색해서 다 써보고
똥꼬에 초콜렛도 묻혀보고 별 지랄을 다해봤다
초콜렛은 너무 빨리 없어져서 계속 발라줘야되서 불편함
그래서 사탕 작은거 ㄸㄲ에 꽂아놓고 있으면 애가 계속핥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