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0대초반정도되는 틀딱들은 알것
서울시립대 세무
: 문과에서 서강대경영, 성균관법대보다높았음.
나군이었으니깐 가군(99~04)고대정경하고도 비슷했을꺼야
이과로 치면 연대공대 고대공대 낮은의대수준
서울시립대도시행정. 행정
: 문과 서강대낮은과. 성균관대상위권과. 한양대법대수준
이과로치면 한양공대 서강공대수준
왠만한약대도 가능
성균관은 올킬
경북대수학교육과(흔히말하는 경대사범대)
이과 고대공대~한양공&서강공하고 비슷.
일부낮은 의대랑 거의겹침
경북대전자
이과 성균관대공대, 중앙대공대랑 비슷
대략99~04학번쯤은 알꺼다
이나이먹고 대학입시를 반추해보면
결국 남는건 학과도아니고 당시 인기도아님
인기는 대부분 짧게 끝남
(신문방송학과의 인기, 영어영문학의거품,
전자공학과 인기, 경영학과 고평가, 사범대의영광, 한의대열풍)
결국 시대불문하고 남는건
대학교 간판(서연고~)
그리고 직업(자격증) ==> 의사, 변리사, 세무사..
지금 생각해보면 10대후~20대초반까지는 부질없는싸움을하고있었던거같음. 대학은 그냥 간판만따고 빨리 돈을벌었어야하는데 그놈의전공 신경쓴다고 소모한 감정이 아깝노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