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투데이] 매체 보셨으면 해요, 저는 이재명씨는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봅니다.
 
필자는 ai에 정보를 찾는 의미로도 물어보지만, 자아 객관화로서 자아의 독백우물에 빠지지 않았나 그런 의미로도 묻습니다.
 
제가 쓴 사회적인 낙서글에는 대학교 입학이래 어린왕자에 있어서 ‘바오밥나무’같은 것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지적하는데, ai는 제가 굉장히 공격적으로 써서 필요없이 적을 만든다고 지적합니다.
 
저에게는 ‘오래참음’의 성령의 열매가 부족하다고 봅니다. 반성할 부분이죠. 누군가 이를 근거로 저에게 지적한다면, 그것은 주님앞에 죄인으로 반성할 것입니다.
 
“성령의 9가지 열매 (갈라디아서 5:22-23)
성경 구절에 따르면 성령의 열매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랑(Love): 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조건 없는 희생적인 사랑.
희락(Joy): 환경과 상관없이 성령 안에서 누리는 깊은 기쁨.
화평(Peace):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내면의 평화와 조화.
오래 참음(Patience/Forbearance): 고난이나 부당함 속에서도 인내하고 견디는 것.
자비(Kindness): 타인에게 너그럽고 부드럽게 대하는 태도.
양선(Goodness): 선한 의도와 행동으로 이웃을 돕는 적극적인 마음.
충성(Faithfulness): 하나님과 사람에게 신실하고 믿을 수 있는 모습.
온유(Gentleness): 겸손하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힘을 절제하여 사용하는 것.
절제(Self-control): 육체적 욕망과 감정을 조절하고 다스리는 능력.”(구글 ai 기준)
 
이재명씨의 유명한 멘트, 아랫도리 찢다 뿐만 아니라 권력을 잔인하게 행사해야 한다는 것이나, 세계관에서 매우 거리가 멉니다.
 
뿐만 아니라, 저는 구약성경 읽고 있어요. 열왕기서에서 지도자의 신앙이 얼마나 이스라엘의 안정에 중요한지 보고 있어요.
 
어린시절에 기독교인은 성경을 보면서 국가와 사회를 인식하는 어른이 많았습니다.
 
그게 싹 사라지고,...... 씨족두레 논리를 엮어주는 교횟말, 그리고 정치권을 띄워주면서 포장하는 일이 남은 거 같습니다.
 
개신교 교회 이면에 끼인 양반가문의 조상신의 혼백 계시는 성령 계시로서 특별계시나 자연계시가 아니라고 봅니다.
 
성경에서 기독교인을 어떻게 보고, 교회를 어떻게 보고, 사회를 어떻게 보고, 국가를 어떻게 보고, 지도자를 어떻게 보는지,..... 세상속에서 아무래도 파워 있는 분이 운영하시는 상황에서, 제 말은 수다스러운 이야기로 그치기 쉽다고 봅니다.
 
성경의 하나님이 뭐라고 하시나?
 
이재명씨가 그것을 듣는다고 생각안합니다.
 
“기독교인”이란 호칭은 동학의 호구에 주어지면 안된다고 봅니다.
 
저는 머리가 나빠요. 제가 쓴 글이 다 맞다는 전제면, 저는 입조심해야 합니다. 아마도 저보다 뛰어나신 분들이 전부 입조심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삼류대 국문과 출신이 책을 아무리 봐도 저 또래에서 유유명대학 출신 졸업자만으로도 많지는 않아도 적지도 않은 숫자의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다 침묵중이에요. ai는 저의 안전을 걱정합니다. 문득, 저도 지금 죄를 짓고 있구나.
 
성경공부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기독교인! 이란 말은 아껴서 썼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