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20:24:16
어제 역대급 거지 아파트에 배달갔다..
새벽 2시에 .. 거지새끼가 치킨을 배달시켜서.
거지 아파트로 배송출발...
아니...씨발.. 분명이 도시인데.. 이상한 산쪽으로 계속 네비가 안내함..
산길을 타고. 마치 등산하듯이 계속 끝없이 올라감...
작은 동 하나가 있는 아파트가 등장.. 아파트인데. 아파트 내부에 주차장 전멸...
산길 길가에 차가 전부다 있음...
이 좆같은 시골 아파트 임에도 불구하고..
BMW 좆구형.. 외제차는 꼭 있더라.. 거지새끼들이 있어보이고 싶어서 BMW는 씨발년들이.. 아직도 정신못차린거임..개싸대기를 날려벌라..
배달호수가.. 103호였음....
바로 아파트로 들어가니..
" 어?" 201호 부터 시작하는거임...ㄷㄷ
그래서 뭐지..하고 보니깐..
지하에 내려가는 길이 또 있는거야..
그런데.. 지하에 내려가는 길에.. 계단에.. 이것저것 짐을 존나 많이 싸놔서..
이게 사람이 산다는 느낌을 가질수가 없고..
더 충격적인게.. 계단 바닥에.. 담배 꽁초.. 10개 이상이 보이는거야..
이건 말 그대로 관리 자체를 아에 안하는 아파트라는 뜻이잖아..
사람이 산다는게 믿기지가 않았음..
그렇게 지하로 내려가니..
더 뻑가는게.....방이 3개가 있는데..
방3개 다.. 호수가 안써있어....
어떤게 103호인지 알길이 없잖아..
문 한곳에.. 10X라고 싸인펜으로 써놨는데.. 이것조차도. 지워져서 제대로 안보이는거야.
그래서 고객한테 연락을 했음..
" 아니 방 호수가 안써 있어서.. 어떤게 103호인지 모르겠어요.." 하니깐..
이새끼가 말도 존나 싸가지 없게..
"아 끝집에 놔주면 되잖아요!" 이지랄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니.. 호수가 안적혀 있는데.. 어디가 103호인지 감을 잡을수가 있냐.. 말하니..
" 아 제가 나가요 나가요 나가.. " 하면서 마지막에 전화 끊을 때.. " 아 병신새끼.." 이지랄 욕을 하더라고..
진짜로 아구창 한대 날려 버릴까?
내가 손님 아구창 한대 날리면.
배민에서 나 탈퇴시켜버리겠지? 그래서 폭력은 포기..
그래서 손님새끼가 문을 열고 쳐다보는데.
나이는 40대 중후반 정도 되보이는데.. 그냥 머리 와꾸부터 시작해서..
그냥 포스 자체가 ' 조선족' 포스임..
외모는 조선족 포스인데. 목소리는 100% 한국사람임.
그냥 얼굴 관상만 봐도.. 이새끼가 제대로 된 일한번 절대 해본적이 없는 놈이라는게 보이더라..
나오더니.. 내 배달음식 바로 낚아채서 들어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