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GOD WE TRUSTIN CLAN WE TRUST의 차이를 못 알아듣는 조갑제 보유진영이란 것으로 고통당하는 보수진영 유권자들
 
군사정권처럼 국가권위주의는 없지만, 이젠 다른 형태의 규제가 있다.
 
네이버 블로그에 보수와 진보 논문을 싹다 뒤져서, 필자의 헌법 이론에 상응하는 중립적 현대사(물론 민주당 지지자 눈에는 73정도로 보수측에 기울었다고 볼 수 있다)를 올렸다.
 
20세때부터 살아온 시간들은 박종철 문제를 이끄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비춰진 하나님의 빛이다. 미국 민주당이 한국이 되길 생각했던 그 내용(지금 AI의 한국관점)을 묵묵히 해온 사람은 아마도 본인 혼자뿐이지 싶다.
 
김문수씨가 대선때와 스탠스가 달라졌다고 한다.
 
유신국가주의 때에 고문수사 공권력 남용에 침묵함은 영남 양반이고, 특정 운동의 씨족들은 정말로 시장경제와 맞든 안 맞든 붕당주의로 가야 한다. 다음세대가 골탕 먹든 말든 그래야 한다.
 
이승만은 아시아에서 하나의 애비라면, 이승만을 애비로 못 느끼는 이들이 있다. 당연히 이승만의 표현은 중립이어야 한다. 박정희도 똑같다.
 
그런데, 이승만 박정희는 남이고, 김영삼은 우리로 보는 애비관점을 지켜라.
 
필자는 보수민주화 노선을 명목상 이끈 것이 김영삼이라 김영삼도 부정하지 않지만, 이런식의 샤머니즘적 종족주의로 외부를 칼로 물베듯이 짜르는 것은, 이미 19876월 박종철 이후 버렸다.
 
왜 토한 것을 도로 먹나?
 
필자는 같은 논리로 윤석열 비상계엄 때 유신시대 어법 소환에 강하게 반대했다.
 
국가긴급권은 죄가 없지만(이를 죄로 보는 것에는 전라도 종족주의가 강하게 베었음), 왜 샤머니즘 신앙 특유의 역주행 사고가 왜 나오나? 그로 인한 문제는 문제다. 문제는 윤석열 정죄자들이 더, , 더 심각하다.
 
1930년대 히틀러 독일은 근로자계급이 이 짓했다. 자유민주주의가 힘들어! 그래도 사회에 코어가 아니니까 그러려니 한다.
 
CLAN이 아닌데, CLAN의 획일적 중심주의에 왜 따르나?
 
결국, 자유민주주의 세계관은 국민을 탈 씨족적으로 바라보는 인문학과 협업, 그리고 인문학이 기독교신앙의 사제급으로 계속 존재해야 함을 전제한다.
 
필자는 한동훈 내쫓기를 반대했으나, 바로 그 다음에 조갑제와 한동훈의 CLAN주의 나오는 것에 경악한다. 지난 30년 내내 무한반복이다. 전라도 중화사상 안에 CLAN주의 안에 서양 문명 있다. 없다. 없었다. 미국 민주당 후원도 모르고 한 것이다.
 
동일한 근원으로서 종교를 넘어서는 국가의 공통기반으로 대한민국 헌법 수립을 국가계약으로 보는 시점 유지했더니, 사쿠라 조갑제 사단의 건국전쟁 나온다.
 
경제위기 자체가 아니라, 경제위기 촉발 효과가 굉장히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