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대한민국이란 조갑제창작의 절대로 자유’(이성어법)가 아닌 이승만 시대 권력 쥔 특정 CLAN 갑질 용어에 반대한다.
 
모든 문제는 상호적이다.
 
기독교와 로마문명 주축의 서양문명 기준으로 지금은 그야말로 씨족주의로 천만가지 잘라서, 일본제국주의가 아주 작은 세력으로 쉽게 조선왕조를 접수할 수 있는 것의 반복으로, 아주 이상한 일이다.
 
여기서, ‘자유진영의 자유는.....
 
일차적으로 사도바울어법인데, 이것이 로마문명과 접변 현상으로 서양철학으로 표현해도, 그 이면에 그 어법을 깐다.
 
여기서, 이를 번역한 쪽이 중국식 소규모 농촌에서 무속신앙으로 번안해 버린다.
 
무속신앙을 끼운 전라도식 동학신앙 기준으로, 서양문명은 고구마 몇 개 먹는듯한 답답함이다. 한마디로 이 무속신앙 기준으로는, 만인이 만인에 무조건적 갑질, 만인이 만인에 윽박지름, 만인에 만인이 칭얼댐이 자유라고 본다.
 
이 모든 것은 누군가는 동양과 서양의 말안되는 접변 현상을 아우르는 중용 탕평한다는 기대와, 김대중 김영삼 시대는 됐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
 
문제는 이때에 후원한 미국 민주당이 한국을 모르고 후원한 것이며, 지금 AI에서 한국에 시민민주주의로 본 게 전부 CLAN이냐며 아닌데, 아닌데 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정확하게 자유대한민국과 헌법의 자유 사이에는
 
신천지, 통일교, 원불교, 증산교가 정통 교회에 가지는 관계 비슷하다.
 
이분들의 소중화사상에서는 다 된다고 보는데, 처음부터 다 안됐다.
 
그동안 됐다고 여긴 것은 전부 논리모순 뒤로 미루기였다.
 
잘못된 용어를 오히려 권력주축이 장려한다. 헌법이 파괴되지 않는게 더 이상하다. 모르는 이유가 있다. 조갑제 글쓰기보면 안다. 유신시대 영남왕권제 유교 씌운 법해석이 왜곡이라던 사람들은 전라도씨족종교 씌워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