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귀염상에 존예고 몸매도 좋은데 착하기까지하더라
 

보통 키방에서 떡치면 거의 존나오래하거나 사정못할때가 대부분이었는데

얘는 첨만날때부터 봊이가 진짜 좁고 완전 명기랄까? 진짜 5분을 못버티겠더라

오늘도 떡치면서 진짜 이런애가 내여자였으면 너무좋겠다 생각들더라고

그래서 진짜 밖에서 한번 만나보고싶다고 고백하고 번호받고 다음주평일날 영화보구 우리집에 가기로 했는데

햐 돌아서자마자 보고싶더라 

이런게 사랑이라는거냐??
 

아쉬운게 있다면 가슴이 조금 아쉬워


그래도 살좀찌면 지금보다는 커보이겠더라

근데 봊이 존나 좁보라 너무 조음

문제는 얘한테 사귀자고 작업친 남자새키들이 한둘이 아니라는거야 내가 만약 밖에서 만나면 두번째로 만나게되는 남자라던데

조금 긴장은되네 
왠지 나 시험해보는거같기도하고 어장관리랄까? 그런느낌이 좀 있긴해

진짜 내여자로 만들고싶다 그래서 만날때까지 딸도 안치고 운동만할꺼다이기

응원해줘 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