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때 국군 병사들이 왜 머리 숙이고 총만 내밀고 쐈다는지 이해되는 부분 .... 

  캄보디아군이 고지 점령해서 머리 내밀고 사주경계 하는데 태국군 저격수한테 총 맞고 그대로 전사함 . 

  6.25 전쟁때도 고지 점령한 국군이 사주경계 하는데 중공군 저격수에 머리 뚫려 죽은 병사들 많았다고 함 . 

 너네도 만약 전쟁나서 참전하면 무조건 대가리 내밀고 있지 마라 바로 저격수 총 맞아 모에 맞았는지도 모르고 " 앗 ! " 하고 죽어버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