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 해도 포근했는데 오늘 저녁부터 강추위가 몰아칠 거 같아 올해 겨울을 어떻게 넘길지 걱정이 많노 오후 늦게 아점저로 라면 먹고 도서관 올라 왔는데 곧 내려가서 소라 먹고 쉴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