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도 애초에 조신스럽게 키워야함
여자는 남자보다 방광이 작은데도 불구하고 노상방뇨 횟수가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음
가정집에서 샤워를 하면 남자는 중요부위를 가리며 나옴
아직도 영화나 드라마에 보면 여성은 연약하고 남성은 악한존재로 나오고
덩치큰 남성이 덩치작은 여성에게 성폭력, 폭력, 폭언 등을 하거든
물론 감독의 입장에서는 여성이 예민하고 여성피해자들의 고통을 헤아리게 해달라는 취지는 좋은데
역효과로는 여성피해자들이 과장된 표현으로 트라우마를 떠올리게 하거나 기분이 매우 좋지않을수도 있음
그리고 남성피해자도 있고, 여성을 잠재적 성범죄피해자 남성을 잠재적 성범죄가해자이고,
여성이 남성을 폭력과 성기부분을 차는 영상과 예능에서 남성의 성기를 부상입는 장면에서 모두가 조롱하고,
대량의 무고죄 사건과 옷깃이라도 스치는 사례와 여성이 문란하게 옷을 입고다니면 과연 국민들이 여성범죄에 신경을 쓸까?
이대로 가다간 납치와 초면이 성립되어야 성범죄로 인정이 되는 현상도 야기될 수 있거든
그래서 남성청소년과와 안심전화를 전국에 한 곳이상 배치하면 전국곳곳에서든 아니면 다른나라에서든
일단 비행기와 배와 자전거와 자동차를 이용해서라도 오거든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냥 형식적으로 남성도 조신하게 바라보는
사회가 되어질수록 여성범죄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거든
그리고 남자가 문란하게 의상을 입으면 노출증과 바바리맨시선으로 바라보면 똑같이 여성의 노출도 걱정과 범죄의 대상이라긴 보다는
남성처럼 노출을 즐기는 노출증과 같은 범죄로 인식되어지는게 맞는다고 본다.
그렇다고 해서 여성이 잠재적 성범죄 인식과 여성피해 문화가 사라지지 않을 뿐더러 여성이 사회적약자라는 것을 유지되거든
그리고 여성성범죄피해자도 남성이 사회적 약자의 시선으로 조신스러운 감정으로 키움과 동시에 바라보는 것은
물론 속상한 여성피해자분들도 있겠지만 여성피해자분들도 남성피해자분이 야기되지 않도록 걱정하거든
그리고 더더욱 중요한 것은 우리나라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남성을 혐오하는데 여성이 일방적으로 남성을 폭력사용하고 성폭력을 해도
누가 상식적으로 중범죄가 아닌 이상 고소하러 가면 누가 믿어줄까? 아직도 여성이 남성을 성폭행하여 교도소에서 출산을 하면
양육비를 지원하라는 세상인데 이를 반대로 하면 여성성범죄피해자에게 가해자의 성병치료비 명목으로 연고를 청구하는 것과 같다고 본다.
실제상황이든 영화나 드라마이든 남성이 여성과 싸우면 이유불문하고 남성과 여성이 모두 여성편을 들어주는데 남성피해자를 찾을 수 있을까?
난 여자 진짜 좋아하거든 근데 여성을 보호할려고 하면 이방법 밖에 없음
여자가 남자를 괴롭히면 자기가 무슨 남주혁마냥 가오잡으면서 남성을 겁주고 꺼드럭대는데 오히러 2차 피해를 조장한다.
그리고 성범죄 무고죄 처벌수위 높이면 절대 안된다.
종이한장 차이로 옷깃이 닿여 성추행으로 기분이 나빠 신고를 할수도 있겠지만 여성의 잦은 성폭력 신고를 하면 여성성범죄(성폭력)피해자를 발굴못한다.
제일 무서운 것은 여성이 쓰러지면 cpr을 남성에게 도움받지 못함 너의 할머니 어머니 고모 이모 외숙모 사촌여동생 여동생 아내 딸이 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