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동창이 안동 건달임 개한테 돈 빌려 준적 있어서 받으려고 동창놈 지인한테 연락하고 알게 됨 

애 하나 키우는데 애 엄마는 하나도 없어서 물어보니 존나 껄렁껄렁하게 바뀌더라 

동창놈 조울증 환자라 잘해주고 옛 추억 애기 하니 좋다고 다 말해줌

대구에서 마약 엄청 많이 돌아다니는데 그러다가 한번씩 염산녀 라고 몸 꽁자로 대주는 여자들이 생김

건달들한테 그런 여자애 한명 2천주고 데려와서 1년 반 놀다가 다시 돌려줬다 함 

1년 반 사이에 애 낳았던거임 그래서 혼자 키우는거고 

부모님한테 애 엄마는 도망갔고 건실하게 살아보겠다고 1억 1천 대출 대신 받아줘서 안성에서 포차 운영함

안동 사람들 잘찾으면 애 누군지 알거다 안성 시내에 젊은 사장이하는 포차 몇 없다 

이런 애들도 살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