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층간소음으로 밑집이랑 푸닥거리한 게이다
밑에집 소개하자면 남자형제와 형제의 애비가 사는데 이새기들 집에는 노래방기계 설치되어있다
집에 노래방 기계 있는 새끼는 내 살다살다 처음봤다ㄷㄷ
이새기들 애비가 알콜중독인데 술만 쳐마셨다면 노래방기계로  노래를 불러버린다(마이크도당연히있다)
음악가 집안인지 이새기 아들들은 밤만되면 무슨 가수 빙의해서 기타치면서 노래를 부르는게 일상이다
몇년동안 스트레스 받다가 본인 투잡하면서 잠도못자는 와중에 또 밑에집 형제새끼가 기타를 치지기 시작해
스트레스가 극에달해 도저히 못참겠어서
바로 찾아가서 밑에집 형제와 2:1로 야차 떳었고 
결과는 내가 줘팼다
그때 동네주민들 다나와서 구경하고 난리도 아니었다
상대방들이 너무 많이다쳐 본인이 상해로 벌금 200나왔다
물론 상대방들은 공동폭행으로 다 벌금 크리 맞은걸로암
본인은 전치 3주 끊음
상대방 두명은 최소 골절에 두놈다 전치 4주이상 받은걸로 알고있다
후회없고 지금은 이사가서 다른곳에 살고 있다 
층간소음으로 요새 말들많은데 진짜 당해보면 정신병 걸린다..
이사건이후로 층간소음 쪼금만들려도 더 예민해짐

참고로 사건내용 나도 궁금해서 판결문좀볼려했는데 오래됬다고 인터넷 열람이안대네
모든 질문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