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조된 사전투표지를 투입하기 위해서 위조를 위한 용지 구입, 인쇄, 날인 작업
    *선거무효소송에서 용지와 잉크를 검증할수 있으니 같은 업체에서 훔치거나 뒤로 빼내오거나 동일한 성분으로 연금해야만 한다








2. 사전투표자의 수를 부풀리기 위한 해킹 
   * 선관위는 외부 네트워크망이 연결되어 있지 않으므로 내부의 조력자와 공모하거나 몰래 침투하여 해킹한다








3. 구입, 인쇄, 날인한 가짜 투표지를 각 지역구마다 가서 물리적으로 직접 집어넣는다. 이후 증거보전 되기 전에 다시 빼내와야한다
   * 선거이후 선거무효소송에서 재검표후 일련번호까지 확인 하므로 선관위 해킹 만으로는 의미가 없고 일련번호를 맞춰 투입하거나 개표 후 증거보전 전에 빼내와야 한다. 







4. 노인네들은 이런 과정을 목격이나 잡음없이 하는 치밀한 조직이 250개 지역구를 맞춤별 조작해야하는 총선에는 매번 성공하지만 대선에는 가끔 실수를 한다고 주장한다




노인네들은 나한테 지랄말고 이 내용은 "2020수30 선거무효소송"에서 민경욱 측이 주장하는 내용을 단순화 하거니 민경욱한테 가서 지랄하세요






결론 

대구노인네들은 사전투표 결과는 못믿으면서 저 과정이 아무런 목격이나 폭로, 내부고발없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함

(근데 굥두창 계엄은 하기도 전에 국회에서 들통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