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대근무는 몸이 좀 힘들긴하지만 사람들이 퇴근할때 출근하고 출근할때 퇴근해서 편한 그런게있었는데
오늘은 건강검진 받는다고 남들 움직일때 같이 움직이고 그러니가 인간이 너무 많아서 에너지가다빨림
인도랑 지하철에 늙은 사람은 왜이렇게 많은지
그리고 알라딘 중고서점 서면점 여기는 무슨 양로원인줄 알았다 들어갔는데 그냥 진짜로 노인들만 있음
노인과 바다라는거 다시한번 낮에 돌아댕기면서 실감했노
집와서 김채원 분홍색머리 몸매라인짤보며 자위1번한담에 그대로 암막커튼치고 어두컴컴하게만든담에 죽은듯이자고일어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