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저 장면은 칼로 공격하는것도 그렇치만, 애초에 위에서 아래로 찍는것 부터가
전문가임. 그래서 일반인한테는 성립하기 힘듬.
일단 칼잡은 방향만봐도 상대방 제압하려고 하는거임.
흉기난동하는 사람들은 휘두루는게 더 많고 찌르는 경우도 위에서 아래로 힘있게 하는 형태는 아님.
저건 군부대용이라고 보면 될거다.
일단, 칼 들고 흉기난동이면 런치는게 정답임.
그리고 일반 사람들의 경우에는 칼 몇방 맞으면 통증과 공포로 반응도 못하고 억억 거리면서 찌르기 계속 당하니까
(괜히 흉기 사건에서 몇십방 맞았다는게 아님. 몇방 맞으면 그때부터 초식동물마냥 움직이지 못하고 칼빵 처맞는다.)
무조건 도망치는게 정답이다.
나 같은 경우에는 얼굴에 스쳤고, 팔목에 살짝 박혔고, 왼쪽에 장갑 찍어지면서 검지랑 엄지사이에도 찍어지고 해서
몇방울씩 깁었는데, (그렇게 한놈들은 R.I.P) 파상풍이야 원래부터 맞고 임무 투입되는거니까 그렇치
진짜 저렇게 치듯이 안하면 내가 뒤진다. 살주고 뼈친다는 생각 따위는 하지마라. 잘못해서 동맥 건들면 피 뿜다 간다.
참고로 저렇게 찌르면 전문가니까 조심해라. 찌르기 공격은 칼날 역방향 잡고 온다.
국내 경찰중에 1%정도만 아마 칼에 대응 가능할거다. 경비아저씨 수준이니까.
흉기난동시에는 무조건 도망갈거 있지마라. (중국애들 많아서 요즘 더 심해질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