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키크고 얼굴 예쁜 나보다 힘쎈 여자한테 따먹히고 싶은 로망이 있음.

위층 아줌마한테,  층간 소음으로 보지 운지 하려고 올라갔다가,  나보다 10살 많은 결혼 안한 누님한테,  

싸대기 3대 쳐맞고,   눈물 흘리면서,  보지 빨면서,  보지에 대한 복종을 맹세하고 싶다.

누님 치마 안에 대가리 밖고 보지 빨다가 ,  누님이 내 입에다가 오줌 싸줬으면 좋겠다.



나보다 4살 어린 여자한테 PT 헬스 트레이닝 받다가,  2년제 전문대 체대 출신 근육년 한테, 

돈주고,  떡치면,   정복감 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