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동 부녀자 연쇄살인 엽기토끼 사건이 지금은 사망한 신정동의 고령의 빌딩 관리인 (사건당시 60대)으로 밝혀짐.
뭐 화성연쇄살인사건도 그렇고 결국  DNA 분석의 발전으로 기존의 전과자들을 조회 하면서 밝혀짐
근데 이 사건이 당시 전혀 실마리를 못잡았던 이유는 바로 신정동 엽기토끼 사건이란 별명이 붙을만큼
비슷한 시기 납치된 여성이 탈출하면서 봤다는 신발장의 엽기토끼 스티커 때문인데
당시 사건을 형사 프로 파일러 방송까지 전부 동일범의 소행이다 최소 2명의 범죄일것이다 단정짓고
당시 피해자가 2명의 인상착의등을 어렴풋이 진술하면서 용의자가 전혀 다른쪽으로 특정됨
거기다 사건 목격자의 도주 동선 살해된 피해자들의 유류품들의 흔적으로 수많은 전문가들이
주택의 반지하다 특정하면서 완전히 꼬여버림
이 사건 당시 실제 피의자는 범행실패로 강간미수로 수감 돼있었음
실제 범행 장소는 본인이 관리하던 건물의 폐점된 지하의 콜라텍이었고
이 건물에 방문하던 여성들을 관리인이란 믿음을 이용해 지하로 유인해서 살해함
이때 탈출한 여성은 워낙 엽기토끼 엽기토끼 전혀 다른 수사방향 때문에 
다른 사건인줄알고 제보 조차 않았고 이제는 사망한 사건의 범인이 밝혀지면서
아 이게 그 사람이구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