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태어날때부터 서울에서만 살아온 서울토박이인데
집이 좆거지라서 부산으로 유배당햇다
여기 재활용 쓰레기도 매일 수거안하고 일주일에 2번만해서
길거리보면 쓰레기 천지고 불법무단투기도 존나많이함
길거리에 쓰레기가 그냥 널부러져 잇음
거기다 음식물쓰레기도 봉지에 안버리고 무슨 통을 따로사서 칩끼워서 버리라고해서 짜증나 미치겟음
2달 살앗는대 당장 다시 서울 가고싶어서 미칠거같음
하나 좋은게 바다 볼수잇는거랑
겨울도 날씨 따뜻한거 빼고는없음
거기다가 자영업자들도 다 거지새끼들인지
리뷰이벤트도 죄다 돈을 받고 쳐팔음
배달음식도 서울보다 다 맛없음 왜냐면
짠돌이 사장이 재료를 아껴서
배달음식 가격은 서울보다 똑같거나 더 비쌈
전세 2년 계약 버티고 다시 서울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