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 부회장급 천재 두번 만나봄 하나는 오바 떠내 할 수 있는데 남다른 사람 이였음
이미 세상 보는 시선이 더럽고 추악하다 느끼고 항시 마약 한 상태로 다니는게 천재들임
애네의 경지는 일반인이 3~4년 일하고 얻어야할 노하우를 시물레이션 몇번으로 효율적으로 만듬
3천억 재벌가 게임 친구도 세상이 더럽다고 여행 다님 남아공에 200억 투자 하고 남아공 저택에서 자연광 쐬고 시가 야무지게 핌
34살 텐카페 출신 누나 몸매도 아방카급인데 생각도 아방카처럼 남다름 섹스도 무슨 짐승처럼 온갖 묘기를 다부려서 신기했는데
알고보니 아이큐 160이고 , 고어물 봐도 감흥 안오고 지네인간 같은 영화 보면서 자위 한다함
체스 점수 2천점 찍고 거기서 재벌한테 마약 강간 당한 뒤로 안한다함 그때 싱가포르에서 경찰 불렀던거 찍은 영상 보여주는데 리얼 이였음
이 누나랑 애 낳으면 무조권 천재 일것 같은 기분이 들었음
체스 관두고 바둑 배우다 지루해서 로스트아크 한다는데 확실히 게임하니까 멍청해진다함
무튼 개쩔엇음 맨날 닭다리 뜯어먹다가 초호화 푸와그라 먹은 기분을 느기게 해준 누나임
이 딴 지옥에 왜 자식을 낳냐며 안낳을거라함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