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마치 정해져있는 영화처럼 그 길을 내가 따라가는거같음..

분명 나는 나 스스로 존재하고 생각한다고 하지만

어쩌면 그냥 유전자가 설계한대로 우주가 만드는 환경에따라 

그냥 그 만들어진 길을 걸어가고 있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