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늦게까지 연습하고 틈틈이 한국어 공부까지 게을리 하지않는 
 야무진 소녀 
소녀는 이미 이생활을 2년전인 중학교 입학떄부터 시작하고 있었다













엄마 아빠는 어린나이에 체중관리등 너무 엄격하게 자신을 관리하는 딸이 걱정되지만
그런 딸을 믿고 응원해 주고 있는 상황
아빠는 직접 연습용 방을 만들어 주기까지 했다 










이 소녀는 이영상 당시 중학교 3학년의 15세로 현재 KPOP 아이돌을 목표로
오사카의 KPOP 아카데미 학원에 다니면서 꿈을향해 도전하는 삶을 살고있다









학원에서 연습하면서 성장하긴 했지만
월말 평가에서 선생님들의 냉정한 평가가 이루어 지고
소녀도 스스로에게 부족한 점이 많아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그렇게 매일 밤 늦게까지 연습하며점점 실력을 쌓고
노래나 랩도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점점 실력이 좋아지게 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선생님들의 냉정했던 평가도 소녀의 성장한 실력에 따라 
점점 좋아지는 반응들이 나오고
실제 오디션에서 어떻게 해야 심사위원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지 더 구체적인 조언이 들어간다













그렇게 또 1년이 지나고

그렇게 또 연습에 연습으로 또 1년이 지나 .....






그렇게 해가갈수록 트레이닝의 레벨이 올라가고
서투른 15살의 소녀는 어느새 출중한 실력을 가진 17살의 연습생이 됨









실력은 올라갔지만 역시 월말평가에서 부족한 부분들이 계속 문제되고
선생님들은 소녀가 가진 개성을 표출시키는 직언을 하고 떨어진 체력을 올려야 하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소녀는 그렇게 또 훈련과 연습에 들어가고











이제 월말 평가에서는 상당히 좋은 평가들이 이뤄지고 
현 한국 기획사의 디렉터에게는 더 구체적인 조언을 받게 될 정도로 실력이 일취월장함




 

그리고 마침내 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으로 떠난다
새로운 기회를 잡아 도전하기 위해


그리고.......










올해 10월부터 열린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에 도전




 소녀의 이름은 리노 璃音  (본명: 테라조노 리노)

그리고 치열한 경쟁끝에 최종 선발명단에 들어간 후








3일전 대회 파이널 방송에서
최종 데뷔멤버 7인에 6위로 뽑혀서 걸그룹으로 데뷔가 확정되었다







수상소감에서 울음을 터트린 리노와 객석에서 울고있는 리노의 부모님들 ㅠㅠ
그동안의 회한이 겹치는 듯한.....



그리고 리노에겐 이자리에 오지 못한 형제들이 또 있는데



삼남매중 막내였던 리노
중간에 첫째 오빠는







엠넷의 오디션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만들어진 아이돌그룹 '이븐 Evenne' 의 리더 케이타 임
남매가 모두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케이팝 아이돌 데뷔를 하게되는 진기한 기록이 되었다.

오빠인 케이타는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8년이나 했던 베테랑 출신

뭐 이쯤되면 집안에 ㄹㅇ 유전자 같은게 있는 듯 ㄷㄷㄷㄷㄷ
근성 유전자 ㄷㄷㄷㄷㄷ




힙팝 프린세스 프로그램에서 선발된 7인은
Hiipe Princess라는 그룹으로 데뷔하게 된다 

오빠를 쫓아 케이팝 아이돌을 꿈꾸던 소녀는
마침내 KPOP 아이돌이 되어 데뷔하게 되었다


개인의 서사가 이제 한단계 더 올라서는 과정에 진입하는 모습이 참 멋지네

노력하는 자는 아름답다는 말이 실로 어울리는 모습이다








예전에 유튜브에서 본 낯익은 얼굴이 인터넷에 뜨길래
유튜브들 찾아보면서 캡쳐해 정리해서 올려봤다

무언가를 해내는 사람을 보면서
아무것도 못해낸 백수아재는 오늘도 웁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