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아비가 모르는 여자 집안에 데려 와서는 아들인 날보고 이해해 달라며
새엄마 되시는 분이니 인사 드리라고 하더니 날보고 새엄마랑 새 살림 차릴테니 방구해서 나가라고 하더라
공장 다니면서 생활비 보태서 사는데 갑자기 새엄마라면서 아들 내쫒는 집안 있긴하는지 물어 보고 싶다 
내가 일베 하면서 글로 배운 새끼인데 이런 일 흔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