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일의 제1식사는 단골 일본 대중식당에서.
본 외국인 노동자가 먹은 포크 소테 정식.

지인이 주문한 광동(広東)면.
광동이란 중국의 지명인교(?_?)

이집의 굵딴한 새우튀김이 또 맛나노.

일전에 구매한 중탕설비를 가동하여 아츠캉(熱燗)을 제조.
따땃한 청주는 기나긴 겨울밤의 벗. ^^

염장 건조시킨 숭어알 카라스미(カラスミ).
먹고 남은게 냉장고 구석에 쳐박혀 있데. ^^

1리터는 마신거 같노.

한국의 지인이 보내준 과메기가 메인 이었다.
갱상도 슬럼가 고교생 시절만 해도
경북 일부지역에서만 취급되던 겨울철 먹거리였는데.

오후 늦게 기상해서 고춧가루 팍팍 넣은 온(温)소바
묵고 출근 하였노.
돌아오지 않을 2025년,
우리 베충이들은 생업도 ILBE도 열씨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