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들이 구호활동 벌이고 있는데,
여경이 보이자 갑자기 흑인 여자가 달려들어 두들겨 패고 늘어짐.???? 대체 왜???




총맞은 놈 친구라는 새끼들이 달려들어서
구호조치중인 경찰관들 방해함.

이새끼들이 길 막아서 구급차는 현장 근처로 접근도 못함.




이 새끼는
경찰이 현장에서 떨어지라고 하니까 
경찰관 방망이 잡고 늘어짐.





한 새끼 체포하고 나니까
그 사이에 또 총맞은 놈 구경하겠다고 몰려듬.

진짜 총체적 난국이다 진짜 ㅋㅋㅋ





흑인들이 자꾸 몰려들기 시작하니까
경찰들이 지원 요청을 함.





체포한 놈 차에 태우려고 하니까
다리 아프다고 지랄 발광을 함. 

경찰이 무슨 얘기를 하던 다리 아파 다리 아파 개지랄을 떰.
진짜 다리 몽댕이를 분질러 버리고 싶게 만드는 빌런.




이 병신이 자꾸 지랄 발광을 해 대니까
뒤늦게 온 구급차는 얘가 환자인줄 알고 얘 앞으로 차를 댐. ㅋㅋㅋㅋㅋ





경찰이 페퍼액 (최류탄 총) 들고 뒤로 다 빠지라고 위협을 하니까
이제 하나 둘 뒤로 빠지기 시작함.




상황 진압 중인데,
이 미친 새끼들이 이유를 모르겠는데 경찰이 혼자 있으면 일단 패고 봄.





이 껌둥이 여자애는 사건 장소 근처에서 차에서 내리니까
갑자기 껌둥이들이 달려들어 죽통을 갈겼다고 함.

이유도 없음.
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는건 흑인 여자들은 여경이나 다른 여자들만 팸.


현장에서 2명이 총에 맞았는데,
경찰이 출동하니까 저렇게 다들 지랄 발광을 떠는 바람에
초등 수사도 못하고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파악도 안되는 상황이 되버림.





결국 체포된건 총 쏜 새끼가 아니라
경찰이 출동한 담에 주변에서 난동부리던 미친 년놈들만 체포됨. ㅋㅋㅋㅋㅋ

와 진짜 같은 인간이 맞나 싶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