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가 없다.
쿠팡을 넣어봐도 반려가 되고 (추노 한번도 한적없음)
CJ 옥천이나 신탄진은 너무 빡세고 ... 
걍 우리집 근처에 아르바이트나 할려고 하는데 아무리 지원해도 뽑지않고 
그래서 돈을 벌고 싶은데 돈을 버는게 쉽지가 않다.
사람인이나 잡코리아에 공장에 이력서를 거짓말 안치고 8600여곳을 
지원했지만 연락조차 오지 않았고 몇몇 공장에서 면접을 봤지만
연락만 준다는 말뿐. 아무것도 오지 않았다.
자존감 하락과 분노와 절망은 더욱더 높아져만 가고.....
신앙심도 떨어져만 간다.... 이것이 연단인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한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