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합종에 깔린 전라도 종족주의는 이데올로기 아니야?

필자의 생각은 안희환 목사님이 이단기독교 지적할 때..

"이단!!"에 무한방점 찍는데,

같은 이상하다는 판단인데,

이단 기독교언어에 전라도 종족주의 신앙 유불선 합일 중국식 씨족신앙 있더라.

같은 사실을 보면서, 이런 식으로 필자는 생각한다.

필자가 국힘에 영남 왕권제 유교로 원불교 박지원 파벌에 쳐발려서 빡쳐서, 장동혁을 지휘하는 배경의 영남 왕권제 유교 노인 있다. 이들의 판단 착오 우려...

즉, 중국경전은 말이 되는데

서양인문학은 말이 안됨. 이 부분 비판하는데

기가 차다.

김범수씨는 일베노인이나 조갑제 연배처럼,

합종연횡의 '시대착오적 연횡'에서,

기독교를 어떻게 읽지? 

이념. 이데올로기. 

한번 논해볼까? 

민정당 때 반공교재는 꼭 데스트라시 어쩌고 그 일본책 그대로 따오고 시작한다.

문제는 이데올로기는. 이데아!!

즉, 사실 속에서 진보진영 기독교지대 로마문명으로 바라보는 그런 세상인식을 전제한다.

지금 장동혁 국힘이 기독교로 보이나? 

그리고, 김범수씨의 호남씨족주의는 절대적 공동체 보호라고 보이나? 

만인만색, 천인천색. 사람마다 다 다른.....

극한대의 의사소통 불통.

김범수씨의 사고의 기본전제는 몇사람이나 동의하겠나?

물론, 김범수씨는 본인 생각을 번역하면 해외 다 알아듣는다고 자부하지 마라. 한국에 그 전제조건 이해 몇 사람이나 이해하겠나?

그러겠지. 


정말, 조갑제 사단은 의도적으로 이렇게 불통 공화국 만들려고, 자유민주 교육 고의 붕괴시켰지 싶다.

전라도식 주역!!

시스템 붕괴로 중국식 부족국가 망조 되라.

그런 식으로 기망한 거 아닌가?

김범수씨가 읽는 그 기독교가 어디있나?

뼛속 전라도 씨족주의를 박아야 보이는 환상임

김범수씨가 말하는 공동체는 뭔가? 

필자 주장은 매우 심플하다. 

서양이론서 그냥 다 줄줄이 나온다. 글로벌 사회에 소통되는 기준이다.

김범수씨는 공동체에 씨족!! 이 낀다.

김범수씨가 극혐하는 대구경북 쪽과 다른 색깔이 낀다.

한숨이 막힌다.

의사소통 불통이 한도량 초과다. 

합종 연횡의 연횡 쓰는 진시황이 기독교??

보수진영으로 보수정당을 찍지만, 내부에서 이런 식의 극한대.... 의사소통 불통은 따지면 어마어마하다.

본인은 영어권도 통하는 씨족주의 빼고

행여라도 본인에 있을 그 요소 없애는 경쟁적 크로스체킹 주장.

그런데, 각각 파벌마다 이단기독교처럼 자기씨족주의 담겨야 진짜다. 

안 지치나?

지금, 보수진영은 각각 자기 주도 용어혼란전술 중!!

자기주도!! 


본인은 장동혁의 한동훈 몰아내기는

전두환 소환(그 씨족 배경의 귀족의 지령이겠지)의 의도가 있는데, 쪼그라진 국힘이 할일이냐?

차라리, 조갑제에 공산당식 반우파 몰이를 터잡아서,

사기죄 민형사 다 걸고, 보수진영 망친죄 손해배상 때리는 소송이 심플하고 그 원인에 대하여, 서양법적 해결이라고 적은 바 있다.

세상에 공동체의 원칙을 믿은 사람을 신뢰하는게,.... 서양법적 기본이고, 조갑제는 정치보복 아니라 조갑제 기자 30년 보수논객 자체가 사기니까. .... 한동훈은 조갑제 세력의 꼭두각시이고. (조갑제 뒤는 박지원 세력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