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사이즈 건전지랑 크기비교했다.





52세 미혼게이 또 미니어쳐 만들었다!

크리스마스 이브 혹은 크리스마스 홈파티라는 제품이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2만원 중후반에 산거 같다.

크리스마스 이브, 작은 파티의 아늑한 행복감이 노무노무 그대로 느껴진다이기!
테이블 위의 술병과 바닥의 선물상자가 크리스마스의 어른과 아이의 마음을 동시에 표현해주고 있는거 같다. 

제작기 보기 싫은 게이들은 스크롤 내려 완성사진만 봐라.

  




벽에 창문을 설치한다.

창틀에 눈도 뿌려준다.
 


나무판에 벽지를 붙힌후
3면으로 되어있는 벽과 바닥을 붙였다.
바닥엔 LED전구도 꽂았다.
저 전구는 선물상자 속으로 들어가서 빛나게 된다.
 


쇼파를 만든다




양면테잎을 사용하면 본드로 붙히는거보다 편리하다.








멋지게 완성되어 간다.



속에 솜을 채워 쿠션도 만든다.





쇼파 완성!

해보면 알겠지만, 이런 쇼파하나 만드는것도 시간이 꽤 걸린다.

본드 마를때가지 기다리고, 다시 삐져나온거 다듬고,.. 이런게 시간이 많이 잡아먹게 한다.





벽난로를 만들었다.




벽에 붙어있는 LED가 난로불 그림뒤에서 켜진다.



전등 갓을 만든다

종이 템플릿을 천에 붙힌후 자른다.


전등갓과 LED를 붙힌 전등본체


벽난로를 이쁘게  꾸며주었다.



유럽스러운 벽전등을 만든다.
원래 저런 등은 전구로 들어오노?
아님 가스로 들어오노?
.


멋지노!







벽에 장식품과 액자사진, 벽시계를 달았다.






테이블에 식닥보를 깔았다.
실제 느낌이 나게 일부로 주름을 잡아서 목공풀로 붙였다이기!
모양이 맘에 든다.




종이를 오려 접시를 만든다.






금박지 2개로 샴페인병 꼭다리에 살제같은 금박을 입혔다.
진짜 샴페인병 같노!





당장 저 쇼파에 앉아서 샴페인을 마시며 모닥불을 쬐며 파티를 즐기고싶노!




투명 플라스틱 판을 템플렛에 마추어 자른다.




만들어진 투명 박스안에 솜뭉치를 넣은후..




LED위에 올리면, 영롱하게 빛나는 선물상자가 완성된다이기!



다른 선물 상자들도 만든다.

리본 만드는것도 꽤나 힘들었다.
작아서 모양잡아 만들기가 상당히 어렵다.



또다른 선물상자.
역시 리본만들기가 까다롭다
.


트리를 거실에 올리고 트리에 장신구를 단다.

이제 만들어진 선물상자들과 몇가지 물건들만 올리면 모두 끝난다.


완성작을 감상하자!!





































야간 모드로도 보자!































투명 아크릴 케이스도 들어있어 먼지 안들어가게 오래 보관할수 있다!





노무노무 멋지다!!



창문뒤로 컴퓨터 화면을 띄우고 멋진 장면 연출해봤다.



 
 


 

!
 

끝내주노!!

이런집에서 누군가와 함께 크리스마스 이브를 행복하고 따스하게 보내고 싶다이기!!

하지만 난 올해도 혼자 크리스마스를 보낼거 같다.

읽어줘서 고맙고 해피한 크리스마스 시즌 보내라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