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을 울린 박정희 대통령의 눈물



세계에서 평가하는 박정희대통령
 


 



아프리카 가나보다 가난했던 대한민국.
먹을 것이 없어 미국의 밀가루와 옥수수가루, 가루우유 등의 원조로 겨우 연명했던  비참했던 대한민국이였습니다.
당시 배가 고프고 가난하던 국민들 생각은 이랬습니다.
"굶주린 배만 부르게만 해주면 독재를 하든 무엇을 하든 좋다. 
민주화도 굶주린 배를 채운 뒤에 할 수 있는 거다." 였습니다.
 
대통령 박정희는 오직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위해 없는 돈을 미국, 일본, 독일 등에서
지원받고, 보상받고, 파독 광부와 파독 간호사, 월남참전 등으로
몸으로 때우고 목숨을 내어 주면서 가져온 그 돈으로,
연필 한 자루 만들지 못했고 쓰러져 가는 판잣집과 초가집이 즐비했던 이 땅 대한민국에,
중공업을 일으켰고, 고속도로를 깔아 산업화의 물류와 전국 1일권으로 만들었다,

여름 장마 때면 홍수로 판잣집과 초가집들은 힘없이 쓸려나가는 참사는 
연례행사였던 것을, 댐을 만들어 홍수를 막았고 당시 북한에서 두 손 벌려 빌려 쓰던 전기도
당당하게 수력발전으로 전기를 만들어 산업용과 각 가정에 전기를 공급하며 전기 자립을 했다.
대한민국 주택의 60%~70%가 취약한 판잣집과 초가집들.
새마을운동이라는 범국민운동으로 모두 걷어내고 새집을 짖거나 보수를 해 삶을 개선했다.

그때 우리들의 아버지와 어머니, 할아버지와 할머니들께서는
미국에서 배급받은 밀가루와 우유가루, 옥수숫가루로 수제비와 국수, 죽 끓여 먹으며 
잘 살아보겠다는 일념으로 죽도록 노력하여 박정희 대통령과 한마음이 되었고, 
그 노력의 결과가 지금의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었다.

요즘 대한민국에 태어나 살아가는 세대들.
최신 스마트폰이 손에 들려져 있고, 첨단 대한민국에 살수 있게 된 것.
배고픔 모르며 좋은 음식들을 먹을 수 있게 된 것은 원래 그런 것이 아니다.
누군가의 피땀어린 노력과 목숨까지 희생하며 이루어낸 지금의 대한민국이다.

우리들의 아버지와 어머니,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의 한없는 노력들과 희생들,
무엇보다 위대한 대통령 박. 정. 희가 없었으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어느 누구도 그의 능력을 따라서 흉내조차도 낼 수 없는 초능력을 보유했던 대통령.
지금의 위대한 대한민국을 존재할 수 있게 초석을 만든 대통령.
앞으로도 두 번 다시 국민들에게 이런 혜택을 줄 수 없는 위대한 대통령 박. 정. 희.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