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식의 표현은 우파에서 불가능함.
기본적으로 보수우파는 씨족주의로 배제함은 씨족적으로 관직 독식을 꿈꾸는 파시즘 혹은 스탈린 모델로 보는게 정상.
조갑제는 자유민주주의도 모르고,
헌법도 모르고
오직 아는 것은 전라도종족주의... 그리고 공산당 어투로 보수우파를 엿먹이고 싶은 욕망...
이제까지는 이 논조에 주체사상의 주, 마르크스의 마가 없다.
순도 518% 호남씨족종교에 털 하나 수입품 공산주의 안 묻었다.
그러면, 진골 순수 호남 씨족주의 발 공산주의로 동족상잔 전쟁에서 잔인한게 없었나? 있었따.
그것에 반대하는게 진짜 반공이다.
물론, 반공자유민주는 1인 독재와 1당독재 동시 부정임
1인독재만 반대하면 전라도 종족주의
1당독재만 반대하면 경상도 종족주의
둘다 반대해야 자유민주주의자
조갑제 문체는 심상치 않아
툭 치면 나오는 언어가 가장 그의 민낯이라고 보거든, 일상 무의식
반복된 한 사람의 일상언어의 반복된 논리구조.
그게 .. 그 사람의 진짜 얼굴이다.
조갑제는 과연 보수원로인적이 있던가?
사기기망에 의한 부당점거 아닌가?
보수주의 로직으로 이런 로직은 불가능하다.
워낙, 보수진영에 위장취업자가 많아서.
<위장취업>과 <전향>은 엄격히 부정돼야 한다.
구분은 쉽다.
문익환 개새끼.
백낙청 개새끼...
고상하게 말해선, 분단체제론 비판해보시지요. 해서 못하면 비전향. 위장취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