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 후손은 하는 행동만 보면, 그분들이 어느 당파인지 안다.
 
연로하신 한국학 유튜버는 선비를 절대적 순수의 상징으로 보시나, 지금 현실의 귀족 후손은 아무런 국민을 위한 공적 자세를 안 보이고, 감투 권력만을 위한 기회주의 모습이 다수파였음으로 보여준다.
 
, 사회 문화에서 역주행하여, 양반 후손임을 밝히고 싶은 분들. 저출산으로 세상이 붕괴해도 꼭 양반 후손임을 밝히고 싶은 분들.
 
이 속에서 어떻게 모든 게 돌아가나? 특히, 이분들이 그 에헴이 돌아가려면, 정보가 철저하게 왜곡돼야 한다.
 
본인의 양반인용은 대부분 부르디외 사회학 이론에 입각한 한국 분석을 깔고 있다. 그러나, 생각차이로 이분들은 과거로 돌아가즈아! 동학교리 세계관 정주행이었나?
 
사실, 그렇다.
 
기독교문화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라는 것이다.
 
중국문화는 아니다. 씨족 내부만이 이웃이다. 그런 의미로 문화자체에서 이런 세계관 벗어나는게 상식이 있는 사람이다.
 
진심으로 걱정인게 있다.
 
본인은 권력 주장하고 싶거나, 관직 권력 하고 싶은 의도가 없다.
 
다음 시대는 현재의 문명을 이어온 문화대부분이 사용되지 못하나? 이것은 막아야 할 텐데.....
 
그러나, 문명의 지속을 생각하는 마인드는 양반 혹은 양반후손의 자신의 종족 영광의 무한복제만을 강요하는 논리에 갇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