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에 아무런 대책과 전망이 없다고 민주당은 야당 탄압, 국힘은 당파싸움.
 

 
❶ ‘경제위기’는 온다. 국채시장 문제 → 돈찍기 → 인플레이션→ 수요축소 → 대량해고 → 은행담보물 상업용 건물 등 경매→ 은행 붕괴....
 
❷ 한국 경제 관료의 철벽 방어를 한다 해도, 한국의 좀비기업들의 달러표시 해외채권에서 큰 붕괴가 나온다. 미국 경제는 반드시 해외 유동성 축소의 과정을 부르고, 그 문제로 이어진다. 즉, 한국판 헝다 문제가 나온다는 것이다. “좀비기업 해외 달러표시 채권”의 붕괴 → 대량해고 → 부동산 담보대출 부동산의 가격 하락(시장공급 과잉) →은행 손실.....
 
❸ 민주당과 국힘은 경제위기에서 신뢰붕괴에서 신뢰 복원으로 위기를 극복하려는 처방을 내려는게 아니다. 각각 붕당의 자기파벌 보호가 위기 대책이다.
 
*) 결국, 경제위기는 미국 경제는 ‘리만브라더스 사태 이후’. 서브프라임 모기지와 파생상품이, 서브프라임 대출(그림자 금융)과 파생상품으로.
 
모든 문제는 결국 미국 및 세계 각국이 자국의 신용을 담보로 견딜 수 없는 너무 많은 빚을 진 것에 잇다.

한국경제는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 이후를 생각하게 된다. 노무현 정부 한중관계에 기초한 중국적 자본주의로 청나라 말기식의 부채 물쓰기 경제로 나타난다.
 
모든 문제는 박정희 전두환 등 군사정권 정부가 쌓은 정부 지자체의 신뢰를, 김대중 김영삼 추종 귀족들의 부동산 자산 부풀리기로 이어진다.
 
❹ 달러의 신용이 붕괴되더라도, EU가 대안적 리더십을 보여주지 않는 한 미국의 리더십에 결집된다. (그런 의미일까? 영어권 유튜브는 EU 비판이 부쩍 늘어난다) 중국이 로마문명의 대안이라는 것은 진보기독교의 착각일 뿐이다.
 
문제는 노무현 국토균형발전 이후에 나타난 모든 정부 지자체의 시그널이 왜곡됐다면?
 
군사정권에 대한 김대중 지지층의 청와대 불신보다, 훨씬 더 강한 강도로 노무현 국토균형발전과 연결된 호남동학 라인의 ‘팀 거짓말’에 대한 전방위적 시장 불신으로 나아가기 매우 쉽다.
 
그런 의미로 민주당은 그 결점을 드러낼 반론의 창구 탄압이 나타난다. 국힘은 정작 이 논리의 피해자이면서도, 재벌의 전라도 편향에 중립 노선을 설 수 없는 모양이다. 출신은 경상도지만 생각은 호남인 영남거주 재벌의 시점에 잡힌 모양이다. 국힘은 국민을 위한 정책적 발상을 하면, 결국 위기 모드로 걱정인 재벌에 ‘척’을 지게 된다.
 
따라서, 경제위기가 터질 때 위기의 극복전망을 내줄 정치권이 부재하고 있다.
 
보수진영은 이 주제에 대해서 답하라.
 
❶ 유신체제가 등장하게 된 배경인 사람마다 각각 서로 다른 기준의 씨족원리를 제시하는 일이 다시 나타났다.
❷ 군사정부의 권위주의 옵션은 이젠 안하기로 했다. 되돌아가면, 개가 토한 것을 다시 줏어먹는 것이다.
❸ 김영삼계는 권위주의 옵션을 넘어서는 신뢰 복원을 아무것도 보여준 적 없다. 거짓말 한 것이다.
❹ 권위주의 옵션 없는 씨족 다른 이들끼리 신뢰관계를 어떻게 하나?
 
경제학 이론서는 이런 귀족들의 토대가 부채 기반한 버블이니, 버블이 안터질 수 없다고 논할 것이다.
 
이 사회에서 믿을 만한 합리적 객관적 담론이 거의 안 보인다.
 
<환단고기>를 논하는 한국철학사상 중독의 종교정당이 로마 문명의 진보인양 차별금지법 내세움은, 차별금지법의 내용은 없고 전라도 유교의 명분론으로 내세우며, 실제는 내란재판부에 깔린 모택동 권력식 반동재판일 뿐이다.
 
그러나, 민주당의 이 간단한 말장난 조차도 깰 사람이 안 보인다.
 
이 모든 뿌리는 ncck 발 국민과 국제사회에 대한 복음사기극이다. 조선일보와 국민의 힘은 백낙청 분단체제론에 침묵하는 병, 한국교회는 ncck발 국제복음사기극에 침묵하는 병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