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다니는 여성, 공원에서 무차별 화학물질 공격으로 심각한 화상 입어
2025년 12월 10일 밤,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의 포사이스 공원을 걷던 **애슐리 와시에레프스키(46세)**가 **정체불명의 인물에게 독성 화학물질을 머리 위에 부어지는 공격**을 당해 얼굴과 몸에 **2도 및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그녀는 인근 교회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행사에 참석한 후 공원을 산책 중이었으며, 공격자는 뒤에서 접근해 **부식성 액체를 붓고 도주**했습니다. 피해자의 피부는 즉시 타기 시작했고, 옷이 녹아내리며 주머니 속 자동차 키도 손상되었습니다.
피해 상황
- 피해자는 **얼굴, 두피, 손, 다리 등 신체 절반 이상에 심각한 화상**을 입고 **어거스타 화상센터**로 긴급 이송됨.
- 아들 웨슬리는 **익명의 시민이 어머니를 도운 덕분에 사건을 알게 되었고**, 전화로 그녀의 고통스러운 비명을 들었다고 전함.
- 그녀는 지역 사회에서 자주 봉사하며 노숙자에게 생필품을 제공하는 **따뜻한 성격의 인물**로 알려져 있음.
수사 상황
- 경찰은 **파란 청바지와 흰 토끼 캐릭터가 그려진 검은 후드티를 입은 인물**을 유력 용의자로 보고 수배 중.
- FBI와 협력하여 **사용된 화학물질의 정체를 분석 중**이며, **도시 공원에 추가 순찰 인력**을 배치함.
- 서배너 시장은 “경찰이 이 사건을 최고 수준의 긴급 사안으로 다루고 있다”고 발표.
현재까지
- **용의자는 아직 체포되지 않았으며**, 피해자는 생명을 위협하는 상태는 아니지만 **심각한 외상과 고통**을 겪고 있음.
- 당국은 “이번 사건은 매우 충격적이지만, 현재로서는 추가적인 공공 위협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https://nypost.com/2025/12/13/us-news/georgia-woman-ashley-wasielewski-suffered-severe-burns-after-being-doused-with-toxic-chemical-in-random-park-attack/

나도 한평생 하나님 섬기고 사랑하는 자 이지만
항상 궁금함
하나님은 왜 보호해주시지 않는지
우리나라에도 새벽기도하고 횡단보도 녹색일때 건너는데 80대 남자가 그대로 쳐서 3명 모두 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