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 소식 자체가 음모론이다. Alex Jones (악성 음모론자로 유죄 판결을 받았음) 가 최초로 유포시킨 형편없는 음모론.
원용석 쿤!! Mr. Won! 元 氏!
인공지능을 꼭 활용해라. 그게 항상 맞다는 뜻이 아니다.
선택 인지 편향을 막아 준다. 반대 견해, 대척 시각을 제기, 균형잡힌 판단을 유도하고 자극함.

실제로 내가 쌤플을 줄게.
왜 음모론인지, 좀 잘 보길 바란다.




디지털 부정이 있었다고 주장했다가 폭스 뉴스는 도미니언에게 무려 1조원을 물어줬다.
지금 Smartmatic 과도 소송이 진행 중인데 (명예훼손)
여기서도 폭스뉴스는 4천억 원~ 5천억 원을 물어줄 것이 확실함.
도미니언에 비해 절반액인 건, 2020 선거에서는 스마트 매틱이 많이 쓰이지 않았기 때문.
해튼, 단 한번도 디지털 조작은 입증된 적이 없음.
증거도 없음.
여러 번, 수사ㆍ조사ㆍ연구 했지만, 전부, 100% 증거 없음, 없었던 걸로 드러났음.
(※주의: 한국과 결정적 차이는, 한국에서는 수사ㆍ조사ㆍ연구가 전혀 없었고, 외려 적극적으로 그런 노력ㆍ시도조차 저지 당함.
미국은 선거 당국, 도미니언, 스마트매틱 자신들이 오히려 적극적으로 스스로 수사ㆍ조사ㆍ연구를 자청했다.
한국은 마치 범죄자 카르텔처럼 서로 스크럼짜고 훼방, 협박으로 일관함.)
2. 확연한 음모론자인 성창경이나 이봉규와는 달리,
원용석처럼 "99명 중국 간첩" 같은 건 음모론이라고 하면서, 또 다른 음모론을
공식 뉴스인 것처럼 주장하면,
그 해악은 이봉규나 성창경의 최소 10배임.
이해가 쉽게 되게끔 비근한 예를 들어준다.
용주골 창녀가, 과거를 세탁하고 처녀막 + 성형 수술 후, 정숙한 숫처녀로 위장 결혼하면?
차라리, 나 창녀 출신이에요~ 라고 하면 결혼 전, AIDS, 매독, 임질, 인후 칸디디아(?), 비록실(?), 바이나실(?), 가다실 등을 검사하고 쓰겠지만,
처녀로 위장하면 AIDS 옮아서 한달에 500만원씩 죽을 때까지 약을 먹어야 할 수 있다.
여기서, AIDS가 음모론을 비유한 건지, 에이즈 약이 음모론인지... 졸려서 판단이 서질 않음.
안 졸린 자, 스스로 분석하실 것.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