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과  의대생들의  파업으로

문재인  좌파정권도  실패했고

윤석열  우파정권도  실패하였던

의사수를  늘리기위한  의대  증원  문제를

 

이재명  좌파정권은  다음과  같은  고육지책으로

해결하려고한다

'지역  의사  제도와  공공의대  신설'

 

의대에  진학할  시점에

졸업후  지방에서  의사  활동하겠다는  조건으로

수업료,  기숙사비를  국가나  지자체에서  지원하고

그대신  의대  졸업후  10년  의무적으로  지방  근무하는

지역  의사  제도와  공공의대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한다

 

문제는  의사회가  이마저도  사실상  의대  증원이라면서

또다시  파업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있다

 

그러나  현재  30여개  의대  졸업자들 중

지방에서  근무하겠다는  의사들이  적기때문에

지역  의사  제도와  공공의대를  밀고나갈수밖에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