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우파-평등 좌파를 나누기 위해서는, 유럽 기독교 역사가 있어야 하고, 기독교제사장 그룹이 곧 부르주아 귀족인 사회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기독교 귀족의 신분으로, .....
한국 국민이 상상할 수 없는 일반 대기업 고위직원의 50배 이상을 받는 회장님이 있으며, ..... ‘자유’개념은 국민에서 상위 1% 절대적 안쪽으로 그들 중심의 ‘투자자 사회’를 보호하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에, 사쿠라 조갑제 사단의 ‘자유’개념은 영남 내부의 유불선 합일의 동학신앙의 경계일탈-파괴주의를 의미한다.
평등개념은 제3신분으로서 일반국민 역사를 이해해야 한다.
기독교제사장 그룹으로서 일반국민 중심의 내부 시선을 이해할 수 없는 시점이 있다. 평등개념의 주축도 물론 귀족이다. 이분들 진보기독교에서는 ‘성령’관점이 보수복음주의 기독교와 완전히 다르다. 이분들 내부에서는 구약에 방점 찍히나 여전히 삼위일체 예수 중심적인 계시관점으로, 진보기독교 성경속 예수따름을 진리관으로 이웃과 연합을 바라본다.
반면에, 민주노총은 ‘원불교’(사탄교)중심의 귀족연합이다. 민주노총과 진보당에서 자주 소환하는 것은, 전라도 동학신앙에서 무속신앙과 연결된 양반증오 적대 논리다.
오늘 일베에서 ‘평등좌파’라면서, 사실은 원불교(사탄교)중심의 종족적 증오관에 스탈린주의 덧 씌운 것을 논한다.
이단 기독교에서는 공식 용어에 엿장수 맘대로 다 바꾸는 것에 죄책감이 없다.
반면에, 기독교에서는 성경용어 왜곡은 의사소통 왜곡이고, 일반국민에게도 동학이거나 이단기독교 위주의 용어혼란전술로 그들 만족위함은, 나머지에 ‘개 황당’을 유발한다.
전라도 동학의 공산파 독재에,
영남 동학이 ‘나 화났어’ 하고 내부에서 윽박지르고 싶어하는게 개 웃긴 이유.
그러면 보수와 자유주의 간판은 뭔데?
필자는 서양 정치교과서 논리로 저짝 뿌러뜨리는게 우선이라고 반복한다. 그런데, 영남 동학이 ‘나 화났어’하고 그동안 분탕에 화풀이 하는것에서,..... 합리성이 있나, 민생이 있나?
이단기독교 혹은 동학인들은 문명 용어 훔쳐쓰기만 좋아한다.
정작, 그 용어의 구현을 바라는 국민을 외면한다.
보수진영에 ‘자유주의’의 표현을 제대로 쓰는 사람 1명도 없고, 진보진영에 ‘평등권’을 미국 민주당 및 영국 노동당처럼 쓰는 사람 1명도 안 보인다.
양 정당 모두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이다.
동학신앙에 문명용어 훔쳐쓰는 것은, 일반인에 ‘사기 효과’를 준다.
숨쉬듯 생활하듯 사기치는 효과를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