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수리과학부 수학과[2] 출신으로 단 본부 소속 병사로 복무하던 

조준우 일병(2017학년도 수능 전국 2등)이 2019년 7월 첫휴가 중 서울 자택에서 투신자살했다. 

육군 어학병[3] 지원을 생각했다가 그해 따라 갑자기 빨라진 지원시기를 놓쳐 

해외 대학원 유학을 위한 병역문제 해결을 위해 육군 통신병으로 입대했다. 

당직근무 관련 부대측(간부)의 부조리[4][5] 등으로 우울증, 불면증이 악화된 것이 자살의 원인이었다.[6] 

수방사[7] 군사경찰단의 부실수사로 일반사망 처분 받았다가 유족의 노력으로 재심사에서 순직 및 보훈대상자 처분이 되었다.#

유족은 순직보상금 및 보훈연금을 서울대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하고 있다고 한다. 

늦게 순직 및 보훈대상자 처분을 받고 조 일병의 영현이 서울현충원 충혼당(실내납골당)에 안장된 상태이지만 

조 일병의 모친은 부실수사를 한 수방사 수사관의 중징계를 요구하는 수방사 정문앞 화환 농성시위를 해왔다.[8][9]







https://v.daum.net/v/kR73b4zZ7o




글 내용은 나무위키 펌

자살 왜 한 걸까

위 링크 뉴스기사 보면 가혹행위는 없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