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발전과 그것이 물질계에 적용되는 것은 마치 
댐이 터지는 것과 같아
물살은  
휩쓸려가는 중생의 사정을 헤아릴 수가 없지요 

머무름과 집착없이 
대비,대응해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