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역사관’은 ‘광주일고 조선일보’ 귀족 연합의 양반놀음일 뿐-이성법적으로 투명하게 1도 안 보인다.
 
 

역사 논쟁? 이 자체가 말이 안되는 조갑제기자의 우주관이 담긴 정신나간 판단이다.
 
사실세계를 투명하게 지적하자.
 
광주전남 동학과 대구경북 동학이 종족주의 가치관 안에서 선별적으로 자신들에 맞는 서양 어법을 취합했다.
 
그래서, 빚어지는 현상이 있다.
 
서로 중국문명식 중화사상 섞인 것이 반대편 시각에서는 엽기적인 게 수두룩하다는 것이다.
 
가장 근본적인 문제점이 있다.
 
남로당의 지령!! 이란 말자체가 불성립일 수 있다. 공산당은 혁명정세로 선을 넘는 폭력을 이데올로기 안에 종교적인 것을 박아서 유도하지, 상명하복 그런 질서 안 쓴다. 다시 말해서,..... 남로당의 지령으로 보는 세계관이 맞다면, 윤석열 탄핵은 원불교 박지원의 지령으로 나선 촛불군중이라고 해석하는게 말이 되나? 전부 상명하복 군대식 지령받고 나섰나? 말하는 뜻은 생각 자체에, <영남 우주관>을 박고 보는 것이다. 그런 우주관이 없는 지역에서는 도대체 뭔 소리래!
 
<역사논쟁>이라면서, 제도권에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책장사 잇권 위해서 씨를 말렸다. 이 요소 뿐만 아니라, 통일교가 국힘에 주류로 사실상 존재해왔다면, 이단기독교 특유의 어법으로 자의적 표현을 위해서 서양인문학을 의도적으로 배제했겠네 싶다.
 
필자는 주변사람들에게 사쿠라 조갑제 세계관이 들어간 영화 건국전쟁을 보지 말라고 조언했다.
 
즉, 김대중 진영 중심의 남로당 인민공화국 세계관이 파시즘 가치를 이루는 속에서,.... 계속 영남에 아량을 허락할 생각이 1도 없는 호남 동학파의 선의를 바라면서, 그들의 염장을 계속 지른다는 것이다.
 
이런 구조에서,
 
이준석, 진중권, 조갑제 등 이재명진영과 <약속대련-가짜 논쟁>만 가능하다.
 
다시 말해서, 영화 ‘건국전쟁’처럼 최대치로 남로당 인공측 씨족정서에 염장지르기에 대해서, ‘영남내 친 전라도 종족주의’ 까임 방지권이 없는 일반인들은 보고 외부에 말하는 족족 종족전쟁 특유의 도륙당하듯하는 정신적 고통을 당한다.
 
사회는 세 가지로 분류가 된다.
 
전라도 남로당 인민공화국 일당독재 세계관이다.
 
또, 영남내부에 전라도 종족주의 옹호파로 조갑제 세계관 추종자로, 자신들만 전라도 공산씨족 염장질러도 된다는 까임방지권이다. 그들의 논리는 늘 중도란 이름하에, 자기들은 위장 보수야 까지 마 하는 상징표현이 끼어 있다.(80년대 용어로 행간의 의미로 표현하는 김대중편이란 의미의 민주진영이다)
 
그리고, 일반국민으로서도 두 분류인데,
 
군사정권 과거회상조와,
 
이젠 아무도 믿을 수 없으니, 교과서적 자유민주주의 법치로 정주행가자. (필자처럼 보수정당을 지지하나, 윤석열 계엄 때 윤석열 비판하는 등등. 원칙론자—자기 보호하려면 신앙에서도 사회에서도 원칙론)
 
기본적으로 사쿠라 조갑제 일당들은 큰 착각을 하고 있다.
 
역사논쟁의 출발은 그 사회의 그 주제의 사료를 싹다 보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지난 30년은 김대중 김영삼판 민중민주주의로 ‘중졸 이하 노인’의 ‘우주대 석학화’로 말장난 경연대회다. 조갑제 사이트 한번 보라. 거의 전분야가 말장난으로 만든 우주 대석학이다.
 
과거지향적 세계관은 아마도 말장난 우주 대석학인 분들은 과거 중세기준으로, 아랫것들은 다 따라라 싶을 것이다.
 
그러나, 현대문명이 몇문장만 봐도 개소리인데 따르겠나?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보수문화의 의미있는 ‘리더십’을 상실했다. 김대중 민주당 진영에 패륜적 양다리 치기에 대한 불만 뿐만 아니라, 그게 자승자박으로 논리모순으로 간다.
 
모든 역사는 현재사요,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다.
 
본인은 1987년 김수환 추기경님의 박종철 문화 이후에 대학입학한 70년생 89학번 비운동권 세계관으로,
 
2025년과 필자의 20대를 과거와 현재의 대화로 본인의 체험사를 주장한다.
 
광주일고 조선일보와 사쿠라 조갑제 사단이 논하는 역사논쟁에서, 한명도 대졸자 기준으로 사람의 어법으로 쓰는 사람이 없다.
 
통일교 사태가 그 이유를 말한다. 보수진영에서 한쪽은 중국경전으로 돌진하고, 이분들은 서양문명이 꼭두각시 해줄줄안다.
 
그러나, 미쳤나?
 
반중은 중국 때문이 아니라, 중화민족에 꼭두각시 조선 그리워하는 귀족을 못 믿어서 해야 한다. 믿을 수가 없다.
 
결국, 역사논쟁 자체가 가능하다고 보는게, 19세기 귀족들의 갑질주의 복원인데, 철저하게 호남파에 처발리는 19세기 영남귀족이고.
 
헌법, 법치주의, 시장경제는 아몰랑!!
 
하는 상황이란 것이다.
 
국민기본권 아무것도 배려안하고, 어느 귀족, 어느 귀족, 어느 귀족.
 
서양문명 기준으로, 이런 사람들이 귀족이냐? 그러면, 이제 서양 싫어하고, 일반국민은 이래서 싫어하는 귀족이 싫어서 서양논리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