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영남내 전라도 꼭두각시> 빼곤 의미없어-

‘국민의 힘’은 박정희를 우상화하나, 정작 박정희가 왜 유신을 했나? 그 근본원인에 대한 인식은 완전히 사라져 있다. 보수진영 내에서 ‘박정희정신’ 운운하는 99.9%는 <조갑제 정신>이지, 서양인문학에서 말하는 모든 국민에 체험적 실체로서 객관적 사실 박정희는 아니다.
‘붕당’으로 이리 저리 난리 법석이다. 필자는 챗 지피티에 국민의 힘 계열 정당은 87년 6월 박종철 문제로, 김대중 지지쪽 씨족들을 미국 민주당 흡족하게 하려 받으면, 권력 상층 잡고 들어엎고, 권력잡으면 상층 잡고 들어엎고 반복했다고 지적하며 물어봤다. 챗 지피티는 ‘공동의 신뢰’토대 복원을 이야기한다.
유신체제는 이러한 일을 막을 때 강력한 1인 권력을 구사했고, 이것이 87년 이후 금지된 상황에서는 챗 지피티 같은 사고가 기본이다. 즉, 한마디로 말해서 춘추전국 제자백가 시대 같은 상황에서, 진시황식 강한 1인 권력 없이 한다면, <공동의 신뢰>를 유지하는 차원의 행위를 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공동체를 보호하는 믿음>을 보호해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국민의 힘 지지자는 챗 지피티 같은 평균적 미국인의 교과서적 정치관에서도, <이준석을 버릴 권리와 의무>를 주장할 수 있다. 유신체제는 1인 권력 기준의 유교봉건제 신뢰 유지의 공동체이고, 87년 6월은 민주적 공동체의 국민이 합의한 법, 규칙, 규범을 따르는 자의 신뢰의 유지가 기본이다. 이준석은 장기 지속적으로 깨도 너무 많이 깼다.
문제는 챗 지피티에 반영된 평균적 미국인 및 박정희 근대화정치에서 김영삼의 보수민주화까지 이어졌던 서양민주주의를 기대한 사람들이 넋이 나가는 진짜 ‘황당한 현실’이 있다.
요약)
붕당 끼리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극복 위해서,
❶ 1인 독재 행사하는 상황을 극복하고자
❷ 이성법적 가시적 공동체 윤리로 해야 한다.
윤석열씨 비상계엄에서 다수의 국민이 황당함을 느낀 것은 “계엄”이란 국가긴급권의 행사가 아니라, 김대중 체제 1당독재 파시즘이 절정에 이르렀는데, 유신체제의 영남씨족의 절정의 순간을 그리워하는 투의 세계관의 드러남이다. 필자는 이런 사고패턴을 “지만원식”이라고 이름붙였는데, 글로벌 사회에서는 ‘돈키호테’로 이름붙일 수 있다. 그러나, 챗 지피티는 ‘한자 문명 훈련’이 구글 제미나이나 코파일럿보다 상당히 쳐져 있다. 한자문명에서는 이런 ‘돈키호테’식 사고가 부정적 평가대상이 아니다.
어제 페친 중에서 박정희 때 이미 소멸해버린 1인독재 윤리관을 손자 세대에 복창시킴을 긍정하는 분을 봤다. 즉, 윤석열씨 비상계엄에서 윤석열씨를 변호했던 미국 공화당측도 황당했을 수 있다고 본 부분은, 현실을 도피하고 영남 군부 쪽의 절정의 순간을 그리워하는 세계관이다. 사실, 이 세계관이 낯설지 않다. 더불어 민주당은 늘 언제나 해방공간 남로당 인민공화국 때 민중항쟁으로 ‘시간점프’해버린다.
결국, 유신체제 이후의 국가주의에서는 법, 규칙, 규범을 믿는 자를 보호해야 한다.
그런데, 이재명 민주당은 남로당 인민공화국 민중항쟁으로 시간점프 단골이고, 그리고 국민의 힘은 1당독재에 철저하게 쳐발리면서 유신체제 절정으로 시간 점프 단골이다. 그리고, 미국 민주당은 ‘자아 센터’의 신앙을 폄하하지 말라고 한다. 그래놓고, 흑인 사진으로 내놓는다. 미국 민주당은 ‘양 정당’의 코어 귀족집단에서 ‘자아 센터’의 삶이 빚는 이런 질서가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상상을 못했을 것이다.
(요약)
❶ 유신독재가 끝나고 나서는 법, 규칙, 규범을 믿는 자를 보호해야
❷ 군부 안에 6.25 참전용사였던 동학파는 자신들의 절정 순간으로 과거로 시간여행
❸ 이재명 민주당은 남로당 인민공화국으로 이승만 정부에 저항했던 순간으로 시간여행
❹ 미국 민주당은 이런 사상적인 무질서를 후원하고, ‘자아 센터’의 삶을 부정하면 안된다며, ‘자아-센터’는 흑인만 있고 아시아 토착귀족의 문제는 배제하고 본다.(이런 의미로 미국 민주당의 중국 인식을 신뢰할 수 없다)
이 논리는 경제에 대하여 근원적이며 근본적인 착각을 전제한다.
유신체제는 왕=기우제 제사장=경제의 주체임을 전제로 하고,
김대중체제는 유불선을 통합하여 무당신앙 까지 포함하는 전라도의 임금=경제의 주체를 전제로 한다.
지금 한국에 닥친 경제위기는 100%의 귀책사유가 대한민국 동학 세계관인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론에 있다고 오랫동안 주장해왔다. 남로당 인민공화국으로 시간점프 좋아하는 호남파가 70% 이상, 군사독재 절정으로 시간점프 좋아하는 영남파가 20% 이상이라고 보았다. (동학파 숫자가 곧 과실 귀책사유) 글로벌 경제는 2026년에 시장붕괴가 안나는 경우는 매우 희박하다. 정말 붕괴가 날 거 같으면 ‘입조심 순간’이고, 붕괴가 안날 거 같으면 ‘붕괴나요, 붕괴나’ 이런 이야기다.
경제위기가 나오면 곧 ‘신뢰 복원’이 되는 순간 경제가 수습된다.
경제이론 기준으로 경제도 정치에서 ‘법, 규칙, 규범’을 보호하는 수준으로, 이상적인 사회신뢰가 이루어진 어떤 지점을 전제하며 그것이 이루어지면 경제 수습이라고 논한다.
이재명 민주당이 수습은 당연히 불가능하다. 뒤집어 이야기하면 장동혁 국민의 힘이 조금만 노력하면 당연히 지방선거 대승으로 이룰 수 있는 기회의 순간이기도 하다. 문제는 그렇다.
<6.25 참전용사로 군사정권 절정까지 권세를 이룬 과거를 그리워하는 기억>과 <남로당 인민공화국 씨족 중심에 철저하게 까이면서 생존으로 미국인 보기에도 중립적이며 교과서적으로 살아가는것이 체질화된 일반유권자 기억>의 차이가 상당하다는 것이다.
이 순간에,.....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장동혁 대표에 조작된 여론조사를 들이밀며, 당대표 내놓으라(공천권 내놓으라)는 표시를 한다. 그러나,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지휘력도 이젠 보수 유권자가 안 믿는다.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성공공식은 법적 부인을 보수유권자로 할 때, 상간녀와 법적 부인을 동시에 거느리는 상태가 개혁보수임을 믿으라는 논리로 반복된다.
철저하게 과거 지향적 세계관은, 현실의 위기로 현재중심적 사고에 젬병이다. 지금은 당연히 세계대공황 운운하는 글로벌 맥락에 맞추어서 생각해야 한다.
영국 노동당 유튜버는 경제가 붕괴되도 민주주의가 붕괴되면 안된다고 주장한다. 맞다. 더불어 민주당이나 전라도 종족정신 확장을 민주주의라고 소련식으로 엿장수 맘대로 하지, 민주주의는 경제가 돌아갈 수 있는 시민적 공동체 관점이다.
통일교 문제는 영남내부의 전라도 민주당의 지휘부대인 원불교나 증산교에 해당되는 지점이라 편파적으로 보인다는 생각도 가능하지만, 영남내부도 박정희 이승만의 근대화 노선에 역주행하여, 모든 보수진영의 정치언어를 ‘사이비기독교’식 이단언어로 싹다 바꿔서, 의사소통 절망적 불가능성으로 바꾼 당사자라는 한숨은 어디 갈 수가 없다.
동학의 생각을 하면서 교횟말 훔쳐쓰는 통일교 등 집단은 정치에서도 동학의 생각을 하면서, 서양정치용어 훔쳐서 쓴다. 교회용어 바라본 사람들은 종교사기당하고, 정치용어 보고 들어간 사람들은 사기당한다.
유신체제 때에처럼 1인독재 참아주는 유권자처럼, 조선시대 노론독재 300년때처럼 계속 같은 공식 당해준 노비들처럼, 지금 김대중체제 30년 동안 똑같이 굴린 원리들을 믿어주는 국민이 이젠 없을 것이다.
한국의 경제문제는 부채문제
부채문제는 부동산문제
부동산문제는 지방자치와 얽혀진 일제시대 공산마을 귀족 잇권 문제로 이어진다.
그러면, 야당은 지금 시스템 설계도 김대중 전라도 동학이 했으니, 사회비판으로 가야 한다. 그런데, 그 주제는 아예 입장조차 안한다. 국민은 절대, 절대 부패한 전라도식 지배체제가 황당하다고 보는데, 일베정게 짤에서 ‘친 재벌’이라고 보수를 정의해버린다. 아놔,..... 한국 재벌이 기독교귀족이냐고. 보수주의가 재벌과 동일시됨은 곧 기독교귀족같은 존재가 있느냐 문제다. 오히려, 윤석열 제거한 것도 사실상 재벌의 뜻일 것이다. 재벌들이 보수와 진보유권자를 주머니 속 공깃돌 취급한다. 이런 상태에서, 아무런 말이 없다. 유신시대 때에 경상도가 세운 왕중심주의 깨면 안된다는 원리에 준수가 아니라, 전라도 김대중세력이 세운 공동의 파이 질서를 깨면 안된다고 바라본다.
고로, 논리적으로 남는 것은 당파싸움 뿐이다. 필자는 국민의 힘의 당파싸움이 지겨워서 안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