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방송이 7번째 폭파당했습니다.
곧 최우원구국방송9을 준비하여 방송하겠습니다.
닥쳐오는 제2 IMF사태 범죄의 내막과 자유대학의 실체를 폭로한 것이 빨갱이들과 프락치들로 하여금 폭파를 서두르게 만든 것으로 보입니다.
1997년 1차 사태와 마찬가지로 2차 IMF사태도 간첩공작범죄라는 사실을 말씀드려왔습니다.
1차 사태 때는 국민이 트로이목마 간첩김영삼에게 뒤통수를 얻어맞고 혼절하다시피한 상태에서 아비규환 속에 수십만 국민이 비참하게 쓸려가고 간첩김대중에게 정권이 넘어갔으나, 이번 2차 IMF사태는 정반대의 방향으로 국민이 결집하여 대기하고 있다가 이재명문재인윤석열 간첩일당을 뿌리뽑아 제거하고 박근혜대통령이 복귀하여 저 간첩들이 국민으로부터 도적질 강탈하여간 1경원 이상의 적산을 몰수함으로써 국민,기업,정부 부채를 탕감하는 국민혁명 대첩을 이루어야합니다.
이러한 국민 승리를 위해 우리는 2가지 사실에 대한 분명한 인식을 공유하며 칼날을 갈고 있어야 합니다.
첫째, 올해 경상수지 흑자가 1000억 달러를 넘는 상황에서 제2 IMF사태가 닥쳐오는 희안한 꼴이 벌어지는 것은 간첩단의 공작 때문이다.
간첩문재인이 노무현을 암살하고 차지한 문현동 도굴 금돈 3백조원으로 수십만 반역촛불을 일으켜 박근혜대통령을 사기탄핵하고 정권을 찬탈한 이후 문재인윤석열이재명 간첩정권들은 국가경제를 파괴하며 엄청난 약탈로 5000조원 이상을 도적질하여 그 피해가 국민, 기업, 정부의 부채급증으로 돌아갔다.
4대연금만 보더라도 미적립부채가 2500조원이 급증하였으며 매년 정부예산 100조원에서 200조원이 좌익세력에게 누출되었고 흡혈귀중공이 국민경제에 빨대를 꽂게 하여 500조원 이상을 상납하였으며 사상최대의 부동산투기를 공작하여 500조원 이상을 국민들로부터 강탈하였다.
가장 중요한 에너지 산업인 원자력발전 산업을 파괴하며 수천조원의 해외 원전사업 수주를 가로막았고 대기업들을 탄압하여 국제경쟁력을 떨어뜨리고 막대한 손해를 입혔다.
간첩정권들의 파괴, 강탈에 의해 대규모 폐업, 실업자 사태가 벌어지며 얼어붙은 경제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개인과 기업들은 빚을 최대한도까지 늘릴 수 밖에 없었고 이제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파산, 연쇄도산이 줄 잇는 가운데 제2 IMF사태가 닥쳐오고 있다.
여야 사기탄핵파 매국노 간첩단이 계획적으로 제2 IMF사태를 터뜨려 아비규환을 만들어 놓고 그 틈을 타 고려연방제개헌을 하려는 것은 1차 사태 때 간첩김영삼이 IMF 아비규환 속에서 간첩김대중을 대통령으로 만든 것과 동일한 수법의 적화공작 범죄인 것이다.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사기탄핵 범죄부터 문재인윤석열이재명 간첩정권들의 국가파괴 범죄, 제2 IMF사태 공작범죄, 고려연방제개헌에 이르는 대한민국 침몰과정은 중공북괴의 치밀한 기회과 지령에 따라 여야 사기탄핵파 매국노 간첩단이 저질러온 망국범죄라는 사실을 국민이 미리 알아차리고 무서운 응징의 결의로 단합해야 한다.
둘째, 제2차 사태가 터지게 되면 무기력하게 당해버렸던 1차 사태 때와는 정반대로 국민은 구국단합을 이루어 IMF사태공작 간첩단을 처단하려 할 것임을 간첩단이 알고 있기 때문에 한통속인 위장우익 프락치들을 내세워 가두리공작으로 나올 것인데 이번에는 자유대학이라는 위장우익 공작조를 전위대로 세울 것이다.
이 자유대학을 이끌고 있는 자의 부모가 모두 간첩문재인의 똘마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전광훈윤석열황교안고영주조원진전한길과 자유대학은 모두 이 가두리공작 프락치들이며 이것들은 국민이 박근혜대통령과 구국단합하는 것을 가로막기 위해 일제히 "윤어게인"을 외치고 있다.
제2 IMF사태가 중공북괴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간다면 대한민국은 중공의 아가리 속으로 삼켜져 사라지게 될 것이며 이 경우에 중공의 사악한 일대일로 전략은 큰 성공을 거두며 미국의 헤게머니를 무너뜨리게 될 것이다.
악의 세력이 세계를 지배하는 암흑시대가 시작되는 것이다.
박근혜대통령의 청와대 복귀가 한국뿐 아니라 세계의 미래 향방을 결정짓게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부산대학교 파면교수
구국총연맹 대표 최우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