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향자는 전라도 화순군 출신. 고졸로 삼성에 입사, 상무까지 승진했다 해서 정계진출의 쿠퍼액이 된 듯 한데, 

 

삼성쪽에서는 다분히 PC 홍보용으로 (여성, 호남출신, 고졸출신) 승진시킨, 즉, 젠더-PC-Virtue-Signaling 케이스로 얼떨결에 인생이 화려해진 케이스로 보임. 

 

그도 그럴 것이, 말하는 거, 쓰는 거 5분만 지켜봐도 알 수 있듯, 이 사람, 완전 빈수레다. 

 

아마, 양향자가 "생방송"에서 자유토론을 했다면, "생선 중에 가장 맛있는 건, 옥돔, 연어인데 우리 연근해에서는 잘 안 잡히니까, 나는 개인적으로 환단고기를 제일 맛있게 먹는다" 라고 하기 딱 알맞은 수준.

 

 

 

2. 근데 이영풍은 이런 양향자를 자기 방송에 초대하지 않은 걸, 마치 무용담 털어 놓듯 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자유튜버들은 김민수나 장예찬을 초대하는 것보다도 더 적극적으로, 그 반대파, 미꾸라지파, 바이러스파, 코로나파, 살모사파, 개쪽파, 양파 같은 사람들을 더 많이 초대해서, 설전, 열전을 벌여야 한다고 봄.

 

 

허례허식과 위선적인 몸짓과 말짓이 대표적 상표가 된 한국인으로서는, 생각이 같지 않은, 아니, 너무 이상한 쪽으로만 생각하는 국힘 의원들을 초대해서 대화 나눈다는 것 자체를 피하는 것 같다.

 

하지만, 그건, 명분과 실리를 전부 놓치는, 바보 같은 짓이라고 봄.

 

국힘 안의 바이러스-세균-바퀴벌레들인 한가발계, 양향자계, 김무성계, MB(이명박)계 등을 적극 초대해서 격론을 벌일 때, 시청률/구독률/조횟수도 올라간다. 

 

초대해서는, 외교적인 말, 인사치레 같은 말, 하나마나한 말들만 늘어놓는 게 한국식 문화인데 (날씨 얘기로 5분을 허비한다), 

 

그런거 하지 말고...곧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 됨.

 

아마도 양향자는 자유튜버들이 초대해도 "음모론자들, 수구꼴통들, 극우코인팔이들의 함정토크에는 안 나간다" 라고 거부할 가능성이 높다. 

 

그럼, 그런 거부 사실 자체를 크게 홍보하면 된다.

 

이제 국힘의원들도 자유튜버를 무시할 수 없게 됐다. 최근 당내 선거에서 자유튜버의 영향력을 확인했으니, 마냥 초대를 거부할 수는 없다.

 

 

만약, 자유튜버들이 이들 바퀴러스(바퀴벌레+바이러스) 혹은 바퀴러스빡(바퀴벌레+바이러스+빡빡 대머리 = 한가발 어깨뽕 갑빠뽕 키높이 음경확장(?) 사기꾼)들을 적극 초대해서, 방송에서부터 격론을 벌였다면, 

 

가령, 갤럽 조사의 문제점, 얼마나 그게 틀렸는지, 틀려왔는지, 국힘 전신 정당에서는 공식적으로 갤럽 여론조사 회사에 찾아가서 여론조사 편향성+조작의혹에 대해 항의까지 했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양향자는 모를 거다. 이 사람, 정치 백치일뿐만 아니라, 경제백치다. 이런 꼴통이 그저 여자+고졸+호남+삼성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최고위원이 되게 한, 국힘의 병신성....)

 

말문이 막힐 지경이다. 최고위원은 당원이 뽑나? 그럼 국힘 당원이 병신들이군....

 

어쨌든.... 병신의, 병신에 의한, 병신을 위한 병신 민주주의일지라도 그 성공을 위해서는, 아무래도 호남출신에 대해서는 좀더 면밀하게 검증할 필요가 있다. 

 

호남출신은 극과 극이라서, 조금만 더 면밀히 검증하면 오히려 보물을 건질 수도 있다. (김관진, 뱅모 등등... 호남출신이 훨씬 투사가 많음)

 

하지만, 대부분은, 아마도 90%는 개똥보다 못한 미친놈들 수준이라서(6.25는 북침, 천안함은 이명박, 아니면 국정원, 아니면 CIA가 격침시켰다, 미국소 먹으면 뇌가 썩는다...고 믿음) 90%는 걸러야 되고, 나머지 10%는 반드시 고귀하게 써야 하는데...

 

양향자는 개똥보다 못하다. 근데 도대체 어떻게 최고위원이 된거지? 헐...

 

 

3. 트럼프 지지율이 폭락, 요즘 위기에 빠졌다. 

근본원인은, 가장 큰 원인은 공화당의 분열이다. 

 

엪슈틴 이슈(성도착자로서 여성, 아동을 약취, 유력자들에게 소개, 불법섹스를 알선하다가 걸려서 감옥에서 자살. 하버드 등 아이비 리그 대학에 천문학적 돈을 기부하는 등, 선행도 많이 했던, 야누스-프랑켄슈타인)와, 

 

마조리 테일러와의 갈등 등, 내부 분열로 공화당/트럼프 지지자들이 선거에서 기권, 공화당의 아성인 플로리다에서조차 민주당에게 패하는 해괴한 일이 벌어짐.

 

즉, 지금 양향자는, 분열을 일으켜 국힘을 작살내겠다는 짓을 하고 있다. 이 개똥녀는 원래 더불당에서 정치를 시작했다. 계속 더불당이었다가 무슨 내막인지 모르겠지만, 탈당과 복당, 창당, 합당을 밥먹듯이 한, 정치창녀다. 

 

근데 왜 그런 정치창녀를 들였냐고? 왜 제 2의 리언주를 들인거지?

 

이해가 안 된다. 하긴..병신당이니까 그랬겠지만.

 

 

더구나..... 당원이 70% 일반국민 30%로 뽑는다고? 미쳤나?

 

당원 100%로 뽑을 게 아니라면 뭐하러 정당제를 유지하지?

 

국힘에서 국민 30%를 관철시킨 놈들부터 쫓아내야 한다. 

 

미국 공화당도 삐딱한 사람들을 품었다가, 지금 공화당이 중간선거에서 참패할 위기에 내몰렸다. 

 

경제는 상대적으로 좋다. 경제 때문에 표를 잃지는 않는 수준이다. 오로지 공화당의 내부분열이 결정타가 되고 있다. 

 

물론, 아직 중간선거까지는 많이 남아 있어서, 그 사이에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만, 너무 일찍 판세가 민주당 쪽으로 기울었기 때문에 정작 중간선거가 되면 의외로 공화당이 신승할 수도 있음. (미리 더 치밀하게 대비하고 반격하게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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