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갓집이야기임....

 

일제시대때 소련군이 내려와서 갑자기 신의주를 고향버리고

 

서울로 내려왔어 호주머니에 3천원밖에 없었다더군...

 

외할아버지의 큰형은 전기 기술자였고

 

외할아버지는 장삿꾼이었다고 하더라고

 

소련이 내려오고나서 마을에서 몰매맞을까봐 도망쳐왔데

 

김일성이 이렇게 연설을 했다더라고

 

지주와 장삿꾼들 일본에 협력했던 공무원과 기술자들 종교인들은

 

적대계층이다. 이들을 찾아내어야합니다.

 

김일성연설 3일만에 야반도주를했어...몰매맞아죽을까봐

 

갈곳이 없었고 같이 내려온 교회는 북한 이재민으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다더만

 

근데 신의주,교회,보수우파는 무슨관련이 있지???

 

아는사람